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이재용, 포천 선정 ‘영향력 있는 사업가 100’ 85위…한국인 유일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4-11-25 08:28
2024년 11월 25일 08시 28분
입력
2024-11-25 08:27
2024년 11월 25일 08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버지 뒤를 잇기 위해 오랜 기간 교육·훈련”
“핫한 칩 시장에서 뒤처져…TSMC에 자리 내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8일(현지시각) 싱가포르 한 호텔에서 열린 한-싱가포르 비즈니스포럼에 참석하고 있다. 2024.10.08. 싱가포르=뉴시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미국 경제전문지 포천(Fortune)이 선정한 ‘2024년 가장 영향력 있는 사업가 100’에 국내 유일 선정됐다.
24일(현지시각) 포천에 따르면 이 회장은 최근 매체가 발간한 ‘2024년 가장 영향력 있는 사업가 100명’ 중 85위에 올랐다.
포천은 이 회장이 “삼성전자 회장이자 대한민국 최고의 갑부”라며 “조부가 창업한 삼성에서 아버지 이건희 회장 뒤를 이어 권력을 잡기 위해 오랫동안 성장하고 교육받았으며 훈련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삼성에서 승승장구하던 시절 ‘삼성의 후계자’로 불렸다”며, 아버지가 심장마비로 혼수상태에 빠진 2014년부터 그룹의 실질적인 리더로 활동했다고 부연했다.
또 “2017년 박근혜 전 대통령 부패 스캔들과 관련된 뇌물 수수 스캔들로 삼성 리더십이 타격을 입었다”는 점도 언급했다.
삼성에 대해선 “전 세계 최고 메모리칩 제조업체지만, 가장 뜨거운 시장에서 경쟁사들에 뒤처졌다”며 “외부 고객에게 맞춤형 칩을 공급하는 파운드리 사업에서도 경쟁사 TSMC에 자리를 내줬다”고 평가했다.
이번 목록은 ▲비즈니스 규모, 중단기 매출, 시장가치 ▲비즈니스 건전성 ▲혁신성 ▲영향력 ▲궤적 ▲영향력 등을 기준으로 30~90대 기업인 중 선정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2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3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4
“이란, 美 휴전 요청 두차례 거부”… 트럼프, 셀프 승리선언 가능성
5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6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9
美 ‘추가 관세’ 후보로 한국 등 16곳 명시…“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
10
“하버드·다트머스 왜 가요?”…AI로 1조 기업 만든 10대들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4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5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6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9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10
장동혁, 인적쇄신 질문에 침묵…“결의문이 당의 마지막 입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2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3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4
“이란, 美 휴전 요청 두차례 거부”… 트럼프, 셀프 승리선언 가능성
5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6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9
美 ‘추가 관세’ 후보로 한국 등 16곳 명시…“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
10
“하버드·다트머스 왜 가요?”…AI로 1조 기업 만든 10대들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4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5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6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9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10
장동혁, 인적쇄신 질문에 침묵…“결의문이 당의 마지막 입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어린이집 등 ‘수두 주의보’… 올해 환자 4500명 넘어
AI가 코딩하는 시대에, 사교육 부추기는 학원들
‘사탐 환승생’ 수능 점수 올랐을까… 탐구만 오르고 국-수는 제자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