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인도 폭염 속 공군 에어쇼에 120만 명 몰려…5명 더위로 사망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4-10-08 15:56
2024년 10월 8일 15시 56분
입력
2024-10-08 15:53
2024년 10월 8일 15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은 18일(현지시각) 호주 다윈기지에서 이륙하고 있는 인도 공군 Su-30MKI. (사진=공군 제공) 2024.07.24. 뉴시스
인도 남부 첸나이의 마리나 해변에서 7일 열린 공군 에어쇼를 관람하고 돌아가던 관중 5명이 고온으로 사망했다고 인도 EFE 통신이 보도했다.
타밀나두주 마 수브라마니안 보건부장관은 7일 기자회견에서 고온으로 인해 행사 중 5명이 사망했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가 끝난 오후 1시경 기온은 섭씨 36도에 가까웠다.
이날 행사에는 120만 명 가량의 관객이 몰렸다. 행사가 끝난 뒤 고온에 많은 인파가 빠져나가는데 시간이 걸려 더위와 탈수로 사망자가 발생했으며 약 40명이 병원에 입원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마리나 해변은 총 길이가 13km에 이른다.
타밀나두 주의 야당은 정부가 이 행사를 제대로 관리하지 못했다며, 대규모 집회를 통제하기 위한 필요한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고 비난했습니다.
EFE 통신은 인도에서는 더위로 인한 사망이 흔하며 3월과 5월 사이에는 일부 지역 기온이 섭씨 50도를 넘는다고 전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金딴뒤 지퍼 내려 스포츠 브라 노출…“14억 가치”
2
‘폭락’ 비트코인 들어갈까 말까?…붕괴 vs 반등 엇갈린 전망
3
싸구려 ‘수중 자폭 드론’에 피격된 러시아 잠수함, 남 얘기 아니다
4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5
‘尹 내란 우두머리’ 1심 선고 하루 앞으로…특검은 사형 구형
6
테슬라는 규제 프리패스-국산차는 15초 족쇄…한미 FTA의 역설
7
“눈 작아진 게 노화 탓?”…‘전신 통증’ 부르는 갱년기 OOOO
8
9000m 상공서 기내 집단 난투극…이륙 3시간만 비상착륙(영상)
9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10
‘쇼츠 정치’ 열풍…60초 소통 파급력 vs “개풀” “깐족” 자극만
1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2
李대통령 부부, 설 인사…“‘모두의 대통령’으로서 흔들림 없이 가겠다”
3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4
장동혁, 李에 “국민 갈라치는 ‘선거 브로커’ 같아…분당집 처분할지 답하라”
5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6
“친이-친박땐 대권 경쟁, 지금은 감정싸움”…野 계파 갈등 잔혹사
7
5000 뚫은 韓증시…모건스탠리 ‘선진국 지수’ 이번엔 들어갈까
8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9
“에어컨 꺼달라”는 할아버지 말에 격분…흉기 든 10대 손자
10
李, ‘설마가 부동산 잡는 해’ 만화 공유…또 부동산 메시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金딴뒤 지퍼 내려 스포츠 브라 노출…“14억 가치”
2
‘폭락’ 비트코인 들어갈까 말까?…붕괴 vs 반등 엇갈린 전망
3
싸구려 ‘수중 자폭 드론’에 피격된 러시아 잠수함, 남 얘기 아니다
4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5
‘尹 내란 우두머리’ 1심 선고 하루 앞으로…특검은 사형 구형
6
테슬라는 규제 프리패스-국산차는 15초 족쇄…한미 FTA의 역설
7
“눈 작아진 게 노화 탓?”…‘전신 통증’ 부르는 갱년기 OOOO
8
9000m 상공서 기내 집단 난투극…이륙 3시간만 비상착륙(영상)
9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10
‘쇼츠 정치’ 열풍…60초 소통 파급력 vs “개풀” “깐족” 자극만
1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2
李대통령 부부, 설 인사…“‘모두의 대통령’으로서 흔들림 없이 가겠다”
3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4
장동혁, 李에 “국민 갈라치는 ‘선거 브로커’ 같아…분당집 처분할지 답하라”
5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6
“친이-친박땐 대권 경쟁, 지금은 감정싸움”…野 계파 갈등 잔혹사
7
5000 뚫은 韓증시…모건스탠리 ‘선진국 지수’ 이번엔 들어갈까
8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9
“에어컨 꺼달라”는 할아버지 말에 격분…흉기 든 10대 손자
10
李, ‘설마가 부동산 잡는 해’ 만화 공유…또 부동산 메시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새 보드 선물받은 유승은, 슬로프스타일까지 ‘더블메달’ 노린다
“‘이것’ 들고 韓 입국했다 과태료 500만원”…대만서 ‘주의보’ 확산
‘배터리 동맹’ 잇단 해체…전기차 캐즘 장기화에 각자도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