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러시아, 미국과 핵대화 가능성 일축…“나토 확대 안보에 위협”
뉴시스(신문)
입력
2024-10-03 09:48
2024년 10월 3일 09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AP 뉴시스
러시아는 2일(현지시각) 미국이 주도하는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의 확대를 비난하면서 미국과 핵협상을 가질 가능성을 일축했다.
타스와 AFP 통신 등에 따르면 마리야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 기자회견에서 미국의 나토 확장에 대한 자세를 거론하며 미국과 핵대화를 행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
자하로바 대변인은 “미국이 러시아의 핵심적인 이익을 계속 무시하는 한 미국과 전략적 안정성에 관해 대화하는 건 의미가 없다”며 “공동 안전보장에 위협을 초래하는 옛소련권에 대한 나토 확장이 가장 큰 문제”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자하로바 대변인은 미러가 핵협상을 하려면 “미국과 나토가 만들어낸 근본적인 안보 모순을 해결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주장했다.
자하로바 대변인은 미국이 전략적 안정성 문제가 안은 모든 중요한 측면에 관한 포괄적인 대화에 참여할 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다고 힐난하기도 했다.
아울러 자하로바 대변인은 제79차 유엔총회에 참석하는 세르게이 라브로프 외무장관이 뉴욕에서 서방 당국자들과 만나 전략적 안정성을 놓고 논의할 계획이 없다고 덧붙였다.
미국과 러시아 간 핵군축 틀인 신전략무기 감축조약(NEW START)은 2026년 만료한다.
앞서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전날 협정의 범위를 넓혀 다른 국가도 포함할 필요가 있다면서도 미국과는 협의를 하지 않을 방침을 분명히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2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3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4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5
“美 식민지 되려 하나”…이란, ‘美 250주년’에 하메네이 장례식
6
하루 방귀 몇 번이 정상일까? 가장 많이 뀌는 시간대는…[건강팩트체크]
7
‘살림남’ 이민우, 아내 분가 요구에 당황…자리 박차고 나갔다
8
제니가 선보인 ‘치아 장식’ 그릴즈…20년전 최민수도 ‘흡사’
9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10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3
“전국 재선거” 주장 장동혁…“김 총리-정청래 같이 3자 회동하자”
4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5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6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7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 진짜 생기나…與싱크탱크, 신설 제안
8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9
JTBC, 206억원 규모 채무불이행…신용등급 하향
10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2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3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4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5
“美 식민지 되려 하나”…이란, ‘美 250주년’에 하메네이 장례식
6
하루 방귀 몇 번이 정상일까? 가장 많이 뀌는 시간대는…[건강팩트체크]
7
‘살림남’ 이민우, 아내 분가 요구에 당황…자리 박차고 나갔다
8
제니가 선보인 ‘치아 장식’ 그릴즈…20년전 최민수도 ‘흡사’
9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10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3
“전국 재선거” 주장 장동혁…“김 총리-정청래 같이 3자 회동하자”
4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5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6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7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 진짜 생기나…與싱크탱크, 신설 제안
8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9
JTBC, 206억원 규모 채무불이행…신용등급 하향
10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정부 “日 후쿠시마원전, 오염수 방출 중단했다 5시간만에 재개”
민영주택 ‘신생아 특공’ 신설…2세 미만 자녀 가구 청약기회 확대
‘세기의 재산분할’ 최태원·노소영…2년 만에 법정서 만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