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불법 콘텐츠 조치, 악용 기능 삭제”…텔레그램 CEO, 새 기능 발표
뉴스1
입력
2024-09-07 19:22
2024년 9월 7일 19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텔레그램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인 파벨 두로프가 불법 콘텐츠 등을 퇴치하기 위한 텔레그램의 새 기능을 발표했다.
AFP 통신에 따르면 두로프는 6일(현지시간) 텔레그램에 올린 성명을 통해 “텔레그램은 완벽하지 않다”며 “9억 5000만 명의 사용자 중 극히 일부에서 발생하는 불법 콘텐츠에 대해 더 많은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두로프는 지난달 24일 개인 전용기를 타고 파리 외곽 르부르제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프랑스 경찰에 체포됐다.
그는 미성년자 성 착취물 소지 및 배포, 마약 밀매와 같은 각종 범죄에 공모한 혐의로 예비 기소됐으나 500만 유로(약 74억 원)의 보석금을 내고 석방됐다.
추가 수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두로프는 프랑스 내에 머무르며 일주일에 두 번은 경찰에 출석해야 한다.
두로프는 “텔레그램 사용자의 99.999%는 범죄와 관련이 없지만, 불법 활동에 연루된 0.001%가 플랫폼에 대한 나쁜 이미지를 만들어 10억 명에 가까운 사용자들의 이익에 위험을 끼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사기 문제 등을 안고 있던 ‘주변 사람 찾기’(people nearby) 기능을 삭제하고, 합법적이고 검증된 업체만 알려주는 ‘주변 기업 찾기’(businesses nearby) 기능을 출시하겠다고 밝혔다.
러시아, 프랑스, 아랍에미리트(UAE) 시민권자이자 수수께끼의 인물로 일컬어지는 두로프는 전날(5일)에는 텔레그램을 통해 “프랑스가 플랫폼에서 제3자가 저지른 범죄에 대해 내게 책임을 묻는 것은 잘못”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2
김길리-美선수 충돌하자 100달러 들고 달려간 코치…이유는?
3
“실거주 의무에 다주택 못팔아” 지적에, 전월세 낀 집 퇴로 열어줘
4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5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6
“망막 질환 발병 땐 치료 힘들어… 증상 없을 때부터 관리해야”
7
최선규 “3살 딸 트럭 깔려 사망 판정…품에 안자 기적 일어나”
8
‘세뱃돈 5만원 시대’ 갔다…중고생 42% “10만원 받았어요”
9
“보험설계사만 20여명 개입” 청주 수십억대 보험사기 수사
10
“자다 깨서 몇 번 가세요?” 잦은 배뇨 방치하면 안되는 이유는
1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2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3
정동영 “무모한 무인기 침투, 北에 깊은 유감”… 北 반발 한미 특수전훈련, 美 공개-韓은 침묵
4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5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6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7
통일부 “박근혜정부 개성공단 중단은 자해 행위였다”
8
‘전두환 사진 걸자’ 고성국에 탈당권유…국힘 서울시당 한밤 중징계
9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10
오세훈 “당권 염두? 탈당 않고 서울시 지킬것…숙청정치 정당사에 없는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2
김길리-美선수 충돌하자 100달러 들고 달려간 코치…이유는?
3
“실거주 의무에 다주택 못팔아” 지적에, 전월세 낀 집 퇴로 열어줘
4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5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6
“망막 질환 발병 땐 치료 힘들어… 증상 없을 때부터 관리해야”
7
최선규 “3살 딸 트럭 깔려 사망 판정…품에 안자 기적 일어나”
8
‘세뱃돈 5만원 시대’ 갔다…중고생 42% “10만원 받았어요”
9
“보험설계사만 20여명 개입” 청주 수십억대 보험사기 수사
10
“자다 깨서 몇 번 가세요?” 잦은 배뇨 방치하면 안되는 이유는
1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2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3
정동영 “무모한 무인기 침투, 北에 깊은 유감”… 北 반발 한미 특수전훈련, 美 공개-韓은 침묵
4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5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6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7
통일부 “박근혜정부 개성공단 중단은 자해 행위였다”
8
‘전두환 사진 걸자’ 고성국에 탈당권유…국힘 서울시당 한밤 중징계
9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10
오세훈 “당권 염두? 탈당 않고 서울시 지킬것…숙청정치 정당사에 없는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1호’ 삼표그룹 회장 1심 무죄
李 “현재 입법 속도로 변화 대처 어려워” 2주새 3차례 질타
25일부터 ‘수서발 KTX’ 운행… 오늘 예매 시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