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푸틴 “10월 브릭스 정상회의서 시 주석 환영하길 고대”
뉴시스
입력
2024-07-12 00:52
2024년 7월 12일 00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러 방문한 자오러지 전인대 상무위원장 만나
ⓒ뉴시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오는 10월 러시아 카잔에서 열리는 브릭스(BRICS) 정상회의에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을 만나길 고대한다고 말했다고 타스통신이 11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이날 브릭스 의회 포럼 참석을 위해 러시아를 방문한 중국 권력 서열 3위인 자오러지(趙樂際)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상무위원장 겸 당정치국 상무위원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푸틴 대통령은 자오 위원장에 “10월 22~24일 러시아 카잔에서 열리는 브릭스 정상회의에서 중국 국가주석을 환영하길 고대한다고 전해달라”라고 말했다.
두 정상은 지금까지 40차례 이상 만나며 이른바 ‘브로맨스(브라더와 로맨스의 합성어)’를 과시해 왔다.
푸틴 대통령은 지난 5월 16일 중국 베이징을 방문해 시 주석을 만났고, 지난 3일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열린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를 계기로 또다시 대면 회동을 했다.
브릭스 의회 포럼은 러시아 제2의 도시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11~12일 이틀간 열린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3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4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5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6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7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8
‘70세부터 지하철·버스 무료’ 공론화한 서울시…60대 동의할까
9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10
[단독]“붕괴한 서소문 고가, 철거 순서가 계획과 달랐다”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3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4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5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6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7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8
‘70세부터 지하철·버스 무료’ 공론화한 서울시…60대 동의할까
9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10
[단독]“붕괴한 서소문 고가, 철거 순서가 계획과 달랐다”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환율 ‘종가 기준 1540원대’ 기록…17년전 금융위기 이후 처음
취객 행패 맞서 휠체어 대만인 구한 ‘강남역 의인’ 찾았다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