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자는 줄 알았다” 中 PC방서 숨진 20대, 30시간 방치
뉴스1
업데이트
2024-07-03 17:24
2024년 7월 3일 17시 24분
입력
2024-07-03 17:23
2024년 7월 3일 17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해당 기사 - SCMP 갈무리
중국의 한 인터넷 카페(한국의 PC방)에서 숨진 20대 남성이 30시간 동안 방치된 사건이 발생했다고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3일 보도했다.
20대 남성이 사망했지만, 종업원들은 자는 손님을 깨우면 화를 내기 때문에 약 30시간 동안 방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29세인 천모씨가 중국 동부인 저장성의 한 인터넷 카페에 지난 6월 2일 새벽에 들어왔다.
종업원들은 3일 오후 10시께 천씨가 너무 오랫동안 잔다고 생각하고 그를 깨웠다. 그러나 이미 숨진 뒤였다.
카페 종업원들은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사체를 분석한 결과, 전일 오전에 사망한 것으로 보이며 사망한 지 30시간 정도가 흘렀다고 밝혔다.
경찰은 가족들이 부검을 원하지 않아 사망 원인을 알 수는 없다고 덧붙였다.
카페 사장은 “사망한 남성은 거의 매일 카페를 방문했고, 장시간 게임을 즐겼다”고 말했다. “그는 건강해 보였다”고 덧붙였다.
카페 종업원들은 “그가 자고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를 깨우지 않았다”고 입을 모았다. 종업원들은 “종종 우리가 자는 손님을 깨우면 불같이 화를 내기 때문에 되도록 자는 손님을 깨우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이번 경우, 너무 오랫동안 잔다고 생각하고 깨웠으나 이미 숨진 뒤였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법왜곡죄 반대표 與곽상언 “경찰, 판검사-대법-헌재 위의 기관될 것”
2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5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6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에…5초만에 깔끔 사진 변신
7
KAIST 총장 선임 또 불발… 과반 득표자 없어
8
“남편 암 눈치챘던 애견, 이번엔 내 가슴 쿡쿡…유방암 발견”
9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10
헬리오시티 3억·잠실 8억 ‘뚝’… 강남권, 양도세 중과 앞두고 호가 급락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7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법왜곡죄 반대표 與곽상언 “경찰, 판검사-대법-헌재 위의 기관될 것”
2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5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6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에…5초만에 깔끔 사진 변신
7
KAIST 총장 선임 또 불발… 과반 득표자 없어
8
“남편 암 눈치챘던 애견, 이번엔 내 가슴 쿡쿡…유방암 발견”
9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10
헬리오시티 3억·잠실 8억 ‘뚝’… 강남권, 양도세 중과 앞두고 호가 급락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7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간헐적 단식, 안 하는 것보다 낫지만… ‘결정적 차이’ 無[바디플랜]
루이비통이 수선업자에 졌다…대법 “리폼은 상표권 침해 아니다”
“입직 4년차인데 왕고참”…‘교사 쏠림’ 현상 10년간 여전히 해소 안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