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71세 여성, 미스유니버스USA 출전…“어떤 나이에도 아름다움 있어”
뉴스1
업데이트
2024-06-23 13:34
2024년 6월 23일 13시 34분
입력
2024-06-23 13:33
2024년 6월 23일 13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스 텍사스 참가자 마리사 테이요(71) 제공: 미스 텍사스
미국의 71세 여성이 미인대회에 출전하며 역대 최고령 참가자로 기록됐다.
22일(현지시간) 미국 NBC 뉴스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주 엘 파소 출신의 마리사 테이요(71)는 지난 미스 텍사스 USA 선발대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테이요는 “미스 텍사스 참가자가 되어 기쁘다”며 “여성들이 신체적, 정신적으로 최고의 주체가 되도록 노력하고 어떤 나이에도 아름다움이 있다고 믿을 수 있도록 영감을 주길 바라고 있다”고 참가 계기를 전했다.
미스 유니버스는 1958년부터 이어졌던 ‘18~28세’ 나이 제한 규정을 올해부터 ‘18세 이상’인 여성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도록 바꿨다. 결혼, 이혼, 임신한 여성도 대회 참가가 가능하다.
앞서 지난 4월 아르헨티나에서는 60세의 변호사 겸 기자 알레한드라 로드리게스가 미스 유니버스 부에노스 아이레스에 선정되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지난해에는 미스 USA인 노엘리아 보이트가 정신 건강을 이유로 왕관을 자진 반납하면서 논란이 일기도 했다. 이틀 후에는 미스 틴 USA인 우마소피아 스리바스타바도 “개인적 가치가 더 이상 조직의 방향과 일치하지 않는다”며 우승자 자리에서 스스로 내려오기도 했다.
(서울=뉴스1)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헬로키티 굴착기 모는 中여성…“잘생긴 남편 내가 먹여살려요”
1분 일찍 울린 수능벨…피해 수험생들 국가배상 200만원 더 받는다
“태국 스벅, 韓보다 800원 비싸… 하와이에선 직접 장봐 식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