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日 언론 “푸틴, 내주 초 북한 방문 조율중…곧 공식 발표”
뉴스1
업데이트
2024-06-12 08:14
2024년 6월 12일 08시 14분
입력
2024-06-12 08:13
2024년 6월 12일 08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내주 초, 북한 방문 조율 중이라고 NHK가 복수의 외교 관계자를 통해 12일 보도했다.
러시아 정부 고위 관리 등 복수의 외교 관계자는 푸틴 대통령이 이르면 내주 초, 북한을 방문하는 쪽으로 조율하고 있다고 밝혔다. 곧 정식 발표도 나올 전망이다.
방북이 성사된다면 푸틴 대통령은 2000년 7월 이래, 약 24년 만에 평양 땅을 밟게 된다. 우크라이나 침공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북·러 정상회담을 통해 군사·경제 분야에서 연계를 한층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푸틴 대통령은 지난해 9월, 러시아 극동부 아무르주(州)에 있는 우주기지에서 열린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의 정상회담에서 북한으로 초대받은 바 있다.
러시아는 2년이 넘게 우크라이나를 군사 침공하고 있으며, 무기 부족으로 북한에서 포탄 등을 조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 외교 관계자는 푸틴 대통령이 내주 후반쯤에는, 베트남 방문을 타진하고 있다고 전해, 연이어 두 나라를 방문할 가능성도 제기된다.
한편 미 국무부는 앞서 푸틴 대통령의 방북에 대해 “무엇이 일어날지 지켜봐야 할 것”이라며 “한 가지 분명한 것은 북한과 관련한 유엔 안보리 결의가 여전히 유효하며, 러시아를 포함한 모든 나라가 안보리 결의를 준수할 의무가 있다는 것”이라고 경계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2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5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6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7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8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9
“모멸감” “독단” 당내 반발에…정청래 “합당, 당원 뜻 묻겠다”
10
“179명 숨진 콘크리트 둔덕, 공항공사가 재활용 지시”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2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5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6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7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8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9
“모멸감” “독단” 당내 반발에…정청래 “합당, 당원 뜻 묻겠다”
10
“179명 숨진 콘크리트 둔덕, 공항공사가 재활용 지시”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제조업 강국서 자본시장 선진국으로… 경제 체질 개선 전환점
주택공급 급하다면서… 이견없는 법안도 스톱
“정교유착은 교회-정권-사회 불행하게 만드는 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