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외로운 현대인 많아져서…中 ‘굿나잇’ 문자 서비스 인기
뉴시스
업데이트
2024-06-07 00:02
2024년 6월 7일 00시 02분
입력
2024-06-07 00:01
2024년 6월 7일 00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국서 현대인 외로움 보듬는 위로 서비스 호흥 얻어
ⓒ뉴시스
중국에서 12년 동안 ‘굿나잇 메시지’를 보내는 여성이 화제다.
7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30대 여성인 지우메이씨는 중국 온라인 오픈 마켓 플랫폼 ‘타이바오’에서 하루 1위안(약 189원)에 ‘굿나잇 메시지’를 판매하고 있다.
그는 간단한 인사인 ‘안녕히 주무세요’부터 시 구절이나 위로 등의 다양한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지금까지 12년 동안 5만개 이상의 메시지를 보냈다.
지우메이는 중국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메시지에 대해 “외로움에 시달리는 현대인에게 위로가 되고, 다른 사람들의 삶을 엿볼 수 있는 창구”라고 말했다.
그의 메시지 구매자는 전 애인을 그리워하는 사람, 불안 증세를 보이는 자신의 아이를 걱정하는 부모, 말기 암 환자인 동생을 위로해 주고 싶은 누나 등 다양했다.
다만 문제가 될 수 있는 기혼자에게는 문자를 보내지 않는다고 밝혔다.
지우메이는 “메시지를 구매했던 사람이 더이상 메시지를 구매하지 않은 것이 오히려 좋다”며 “구매했던 사람들이 더 이상 외로움을 느끼지 않는다는 뜻이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2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3
車-반도체 떨고있나…‘트럼프 무기’ 품목관세, 배경엔 무역확장법 232조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6
쇼트트랙 남자 계주 “마지막에 다같이 웃을 수 있어서 기뻐”
7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8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9
단백질 시대 끝?…위고비 열풍에 ‘식이섬유’ 떴다[노화설계]
10
“하메네이에 죽음을” 이란 시위 재점화…美 군사개입 빨라지나
1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2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3
車-반도체 떨고있나…‘트럼프 무기’ 품목관세, 배경엔 무역확장법 232조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6
쇼트트랙 남자 계주 “마지막에 다같이 웃을 수 있어서 기뻐”
7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8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9
단백질 시대 끝?…위고비 열풍에 ‘식이섬유’ 떴다[노화설계]
10
“하메네이에 죽음을” 이란 시위 재점화…美 군사개입 빨라지나
1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테러 시나리오 주고받은 챗GPT, 쉬쉬한 오픈AI [횡설수설/김창덕]
오픈AI, 총기난사범 계획 8개월 전 알고도 신고 안 했다
베선트 “무역 상대국들 기존 對美무역합의 유지 원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