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헬기 추락사 이란 대통령 신원 확인해준 건 검게 그을린 반지”
뉴스1
업데이트
2024-05-26 17:53
2024년 5월 26일 17시 53분
입력
2024-05-26 17:38
2024년 5월 26일 17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평소 에브라힘 라이시 이란 대통령 이 끼고 있던 반지와 헬기 추락 현장에서 수거된 동일한 반지(잭슨 힉클의 X 갈무리)
헬기 추락으로 목숨을 잃은 에브라힘 라이시 이란 대통령의 신원은 검게 그을린 반지로 확인됐다고 이란 언론들이 최근 보도했다. 이 반지는 이란 최고 지도자인 아야톨라 하메네이가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다이브쇼 진행자인 미국 언론인 잭슨 힌클은 지난 21일 X에 이란 대통령의 반지가 하메네이의 선물이며 반지에는 쿠란의 12번째 장인 유수프에 나오는 ‘알라는 그의 일을 지배한다’는 문구가 쓰여 있다고 했다.
중동 뉴스 사이트인 알바와바닷컴에 따르면 이란 언론도 사고 현장에서 라이시의 반지가 발견되는 장면을 담은 영상을 방송했다.
이란이 속한 시아파의 무슬림은 반지를 끼는 오랜 역사가 있는데 오른쪽 새끼손가락에 착용한 이 반지는 신앙심과 경건을 상징한다. 보석은 터키석, 중국 철, 나자프 진주, 마노(보석의 일종), 루비, 에메랄드가 사용된다.
2020년 1월 이란혁명수비대 지휘관인 가셈 솔레이마니가 살해된 후 그의 신원을 확인하는데도 그가 낀 예멘 마노 반지가 이용됐다.
한편 라이시 대통령과 동승한 호세인 아미르압돌라히안 외무장관은 착용한 시계로 신원을 확인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2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7
李 “그걸 혼자 꿀꺽 삼키면 어떡합니까”…조현 외교장관 질책 왜?
8
유흥주점 접대, 내연녀 오피스텔 관리비…LH직원이 받은 뇌물들
9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10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2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7
李 “그걸 혼자 꿀꺽 삼키면 어떡합니까”…조현 외교장관 질책 왜?
8
유흥주점 접대, 내연녀 오피스텔 관리비…LH직원이 받은 뇌물들
9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10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왜 액수를 안 세지?”…쉬는날 은행 간 경찰에 딱걸린 피싱범
中에 AI로봇 교통경찰 등장 “교통 정리와 불법주차 감시까지”
승용차에 보복운전 하던 버스…기사 내려서는 주먹질, 고함 (영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