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뉴진스님 윤성호, 말레이 이어 싱가포르서에서도 공연 못 한다
뉴스1
업데이트
2024-05-22 14:22
2024년 5월 22일 14시 22분
입력
2024-05-22 14:21
2024년 5월 22일 14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부처님오신날은 사흘 앞둔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조계사 일대에서 열린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EDM) 난장에서 뉴진스님으로 활동 중인 개그맨 윤성호의 디제이 공연이 진행되고 있다. 2024.5.12/뉴스1
스님 컨셉 DJ로 한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DJ뉴진스님(개그맨 윤성호)의 공연이 말레이시아에 이어 싱가포르에서도 금지됐다.
22일(현지시간) AFP통신과 싱가포르 일간지 스트레이츠타임스에 따르면 싱가포르 내무부 장관은 뉴진스님이 싱가포르 클럽에서 공연할 수 없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K.샨무감 장관은 이날 SNS에 “경찰은 클럽 운영자에게 공연을 강행할 경우 조처할 것이라고 전했다”며 “클럽 측은 우리의 입장을 이해하고 협조하기로 동의했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어 “이 소식이 부처님 오신 날에 나온 것은 불행한 우연의 일치”라며 “그러나 불교계는 정부가 이러한 사안에 대해 확고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싱가포르 불교연맹(SBF)은 싱가포르 당국에 내달 19일과 20일에 예정되어 있던 뉴진스님의 클럽 공연을 금지해달라고 요청했다. SBF는 “뉴진스님은 승려가 아니므로 승복을 입고 공연해서는 안 되며 이는 승려의 규율인 율장에 위배된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
이어 “관계 당국은 불교 신자들에게 당혹감을 주지 않게 하기 위해 공연을 허가하지 말아달라”고 촉구했다.
뉴진스님은 지난 3일 말레이시아의 한 클럽에서 한 차례 디제잉 공연을 진행한 바 있다. 승복 차림으로 클럽에 나타난 뉴진스님은 목탁 같은 불교용품을 사용하는 등 무대를 꾸렸다.
말레이시아 불교계는 뉴진스님이 불교의 신성함을 모독했다며 질책했다. 논란이 커지자 클럽 측은 한 차례 더 예정되어 있던 뉴진스님의 공연을 취소했다.
한편 불교는 싱가포르의 주요 종교 중 하나다. 2020년 싱가포르 인구 조사에 따르면 15세 이상의 싱가포르 주민 중 31.1%가 자신을 불교도라고 밝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재석 꿈’, 또 1등 복권 됐다…”물에 떠내려가는 날 구해줘”
2
트럼프 “美협상단 파키스탄 가는 중…합의 안되면 이란 발전소·다리 파괴”
3
李가 띄운 ‘공무원 초과근무 한도’ 개선…“수당 현실화 우선”
4
“조종사 실종때 몇시간 고함…트럼프, 허세 뒤 두려움과 싸워”
5
이영애, 휠쳬어 탄 父와 손 꼭 잡고 미소 “따뜻한 양평 문호리 집”
6
SK하닉-삼성 이어 이젠 현대차…노조 “순익 30% 성과급 달라”
7
샘 올트먼 자택에 화염병 테러…‘AI 디바이드 공포’ 현실화되나
8
트럼프 “美협상단 파키스탄 간다…협상 불발시 이란 발전소·교량 무력화”
9
정청래 성남 모란시장 방문에…예정에 없던 김용 나타난 이유
10
‘방미 연장’ 장동혁, 美 국무부 차관보 뒷모습만 공개
1
李 “민주주의 끊임없이 입증해야 반민주 세력이 국민 유린 못해”
2
SK하닉-삼성 이어 이젠 현대차…노조 “순익 30% 성과급 달라”
3
홍준표, 李 오찬 후 총리설에 “자리 흥정하러 간 것 아냐”
4
배현진 “장동혁 사진에 실소…돌아오면 거취 고민하길”
5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6
李대통령, 5박6일 인도·베트남 순방길 올라…에너지·공급망 협력 모색
7
IMF의 경고…“한국, 5년뒤 대만에 ‘1인당 GDP’ 1만달러 넘게 뒤처져”
8
이란 장관 “호르무즈 개방”에…“얼간이”라며 빗장 건 혁명수비대
9
李 “장특공제 폐지가 세금폭탄? 거짓선동”…국힘 “조세 원리에 무지”
10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재석 꿈’, 또 1등 복권 됐다…”물에 떠내려가는 날 구해줘”
2
트럼프 “美협상단 파키스탄 가는 중…합의 안되면 이란 발전소·다리 파괴”
3
李가 띄운 ‘공무원 초과근무 한도’ 개선…“수당 현실화 우선”
4
“조종사 실종때 몇시간 고함…트럼프, 허세 뒤 두려움과 싸워”
5
이영애, 휠쳬어 탄 父와 손 꼭 잡고 미소 “따뜻한 양평 문호리 집”
6
SK하닉-삼성 이어 이젠 현대차…노조 “순익 30% 성과급 달라”
7
샘 올트먼 자택에 화염병 테러…‘AI 디바이드 공포’ 현실화되나
8
트럼프 “美협상단 파키스탄 간다…협상 불발시 이란 발전소·교량 무력화”
9
정청래 성남 모란시장 방문에…예정에 없던 김용 나타난 이유
10
‘방미 연장’ 장동혁, 美 국무부 차관보 뒷모습만 공개
1
李 “민주주의 끊임없이 입증해야 반민주 세력이 국민 유린 못해”
2
SK하닉-삼성 이어 이젠 현대차…노조 “순익 30% 성과급 달라”
3
홍준표, 李 오찬 후 총리설에 “자리 흥정하러 간 것 아냐”
4
배현진 “장동혁 사진에 실소…돌아오면 거취 고민하길”
5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6
李대통령, 5박6일 인도·베트남 순방길 올라…에너지·공급망 협력 모색
7
IMF의 경고…“한국, 5년뒤 대만에 ‘1인당 GDP’ 1만달러 넘게 뒤처져”
8
이란 장관 “호르무즈 개방”에…“얼간이”라며 빗장 건 혁명수비대
9
李 “장특공제 폐지가 세금폭탄? 거짓선동”…국힘 “조세 원리에 무지”
10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송파 리센츠 36억→29억→33억…초급매 사라지고 가격 줄다리기
[사설]선거만 하면 늘어나는 출렁다리 259개, 돔구장 공약도 9곳
中 로봇, 하프마라톤서 인간 뛰어넘어…21km 구간 50분대 완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