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 국무부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 규탄…동맹과 긴밀 협의”
뉴시스
업데이트
2024-05-18 09:25
2024년 5월 18일 09시 25분
입력
2024-05-18 09:24
2024년 5월 18일 09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미국 국무부는 북한의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를 규탄하며 거듭되는 북한 미사일 발사의 불법성을 지적했다고 미국의 소리(VOA) 방송이 18일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국무부는 전날(현지시각) 북한이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여러 발을 발사한데 대한 VOA의 논평 요청에 이같이 밝혔다.
국무부 대변인은“최근 몇년 동안의 다른 모든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와 마찬가지로 이번 발사도 여러 건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를 위반했으며 지역 및 국제 평화와 안전보장에 위협을 가했다”고 비난했다.
그러면서 대변인은 미국이 북한에 적대적 의도가 없지만 북한 문제를 국제사회와 계속 협력하겠다는 입장을 언명했다.
대변인은“미국은 북한에 관여하고 침략을 억제하며 북한의 거듭된 유엔 안보리 결의 위반에 대한 국제사회의 대응을 조율하는 최상의 방안에 관해 한국, 일본과 다른 주요 동맹, 파트너들과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미군 인도태평양 사령부도 17일 성명을 통해 “우리는 이번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를 인지하고 있으며 동맹국 및 파트너들과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인도태평양 사령부는“이번 사건이 미국인이나 미국 영토 또는 동맹국에 즉각적인 위협이 되지는 않는 것으로 평가하고 있지만 미사일 발사가 북한의 불법 무기 프로그램의 불안정을 야기하는 영향을 확인한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인도태평양 사령부는 “한국과 일본 방위에 대한 미국의 공약은 철통같다”고 천명했다.
앞서 한국 합동참모본부는 17일 “오늘 오후 3시10분께 북한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한 단거리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비행체 수 발을 포착했다”고 발표했다.
북한의 이번 도발은 지난달 22일 탄도미사일로 분류되는 600mm 초대형 방사포를 발사한지 25일 만이며, 올해 들어서는 다섯 번째 탄도미사일 발사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2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3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4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5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6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7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8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9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10
40년 넘게 봉사한 70대 여성, 장기기증으로 ‘마지막 기부’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4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10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2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3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4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5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6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7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8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9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10
40년 넘게 봉사한 70대 여성, 장기기증으로 ‘마지막 기부’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4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10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군필돌’ BTS, 컴백 무대는 광화문광장
32개 의대서 ‘지역의사’ 선발… 출신高 인근 복무
고환율 대책이 은행들 ‘달러 모으기 운동’…“구조적 대책 필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