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中세력에 밀린 日자동차…“닛산 중국 내 생산 30%, 혼다는 20% 감축 검토”
뉴시스
입력
2024-03-13 15:57
2024년 3월 13일 15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日닛케이 보도…"中전기차로 일본 고전"
ⓒ뉴시스
일본 닛산자동차가 현지 합작회사와 협의해 중국 내 생산능력을 30% 감축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산문(닛케이)이 보도했다.
일본 혼다도 중국 내 생산능력을 20% 줄이는 방안을 현지 합작회사와 협의하고 있다. 신문은 “정부 주도로 중국 전기자동차 전환이 추진돼 일본 기업이 고전하고 있다”고 풀이했다.
닛산은 구체적으로 중국에서의 생산능력을 연 최대 50만대 규모로 축소할 방침이다. 현재 생산능력은 연간 160만 대다.
닛산은 중국 둥펑자동차와 합작회사 둥펑닛산을 설립해 현지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후베이(湖北)성, 허난(河南)성 등 8곳에 완성차 공장을 두고 있다. 닛산은 이러한 현지 거점도 재편할 생각이다.
닛산의 지난해 중국 생산대수는 전년 대비 24% 감소한 79만3000대였다. 14년 만에 100만대를 밑돌았다.
닛산은 2018년 중국 판매대수가 156만 대로 일본계 기업 중 선두를 달렸으나, 이 때에 비해 지금 공장 가동률은 절반에 그치고 있다.
혼다도 중국 생산능력을 20% 줄일 생각이다. 연간 120만 대 정도가 된다. 현지 합작 상대 기업들과 협의하고 있다.
혼다는 중국 광저우자동차그룹과 둥펑자동차와 각각 합작 회사를 가지고 있다. 총 2개 합작사로 현지 생산능력은 연 149만 대다.
일본차 업체들은 2000년대 자동차 산업 육성을 꾀한 중국 정부 요청에 따라 현지 기업과 합작사를 설립해 생산, 판매를 시작했다. 2020년에는 중국에서 국가별 승용차 점유율 2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그러나 최근 중국차가 급격하게 성장하면서 일본차 세력이 밀리고 있다.
지난해 중국 승용차 판매 부분에서 중국차 업체 점유율은 56%까지 상승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2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3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7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8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9
임이자 위원장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파행 불보듯
10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10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2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3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7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8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9
임이자 위원장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파행 불보듯
10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10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외교부 “한국인 50여명 이란 체류…가급적 신속히 출국해달라”
[책의 향기]성폭행 피해자가 가해자에게 묻고 싶은 말…“왜 나였나요”
[동아시론/류제명]CES 현장에서 본 ‘피지컬 AI 시대’ 선도의 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