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이란 최고령 ‘추정’ 여성 125세 사망…세계 공인보다 더 고령
뉴스1
입력
2024-02-07 00:39
2024년 2월 7일 00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란 최고령 여성의 신분증(이란 국영 IRNA통신 갈무리)
이란 최고령 여성으로 추정되는 여성이 125세의 나이로 사망했다고 AFP통신이 현지 언론을 인용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란 국영 TV는 이날 사망한 최고령 여성의 신분증을 공개했는데 신분증의 이름은 마수메흐 사네이 토로가이로, 1898년 9월23일 이란 북동부 도시 마슈하드에서 태어났다.
여성은 125세로 사망해 공식 세계 최고령자인 1997년 122세로 사망한 프랑스 여성 장 칼망보다 더 오래 살았다.
이란 최고령자들의 나이는 공인된 것은 아니다. 이란은 토로기가 태어난 것으로 추정되는 해로부터 20년 후인 1918년부터 호적 등록을 시작했다.
2020년 이란 현지 언론은 신분증 나이가 138세인 이란 쿠르드족이 사망했다고 보도한 적도 있다.
기네스 세계 기록에 따르면 현재 세계 최고령자는 스페인 사람인 마리아 브란야스 모레라로, 오는 3월4일 117번째 생일을 맞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2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3
요즘 어르신들 “스크린 파크골프장서 봄세”
4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5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6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7
오세훈 공천 길 열어줬다…이정현 “서울·충남 추가신청 접수”
8
국민-퇴직-개인 3종 연금으로 ‘10억 현금부자’ 될 수 있다[기고/장재혁]
9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10
국힘, 첫 공천 발표…세종시장 후보에 최민호 현 시장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3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4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7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8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9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10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2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3
요즘 어르신들 “스크린 파크골프장서 봄세”
4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5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6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7
오세훈 공천 길 열어줬다…이정현 “서울·충남 추가신청 접수”
8
국민-퇴직-개인 3종 연금으로 ‘10억 현금부자’ 될 수 있다[기고/장재혁]
9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10
국힘, 첫 공천 발표…세종시장 후보에 최민호 현 시장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3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4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7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8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9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10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자기야, 나 두바이 공항에 묶였어”…중동 상황 악용 로맨스 스캠
“합병때 얻은 자사주도 1년내 소각해야”… 법무부 ‘상법 개정’ 궁금증 풀이
자산 1000조 원 넘긴 머스크, 2년 연속 포브스 선정 세계 부자 1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