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메시, 너마저’…홍콩 친선전 ‘노쇼’에 팬들 분노 “티켓값 환불하라”
뉴스1
입력
2024-02-05 07:36
2024년 2월 5일 07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4일(현지시간) 홍콩리그 올스타팀과의 친선경기에서 후보 명단에 이름만 올린 채 모습을 드러내지 않으며 팬들의 불만을 샀다.
이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메시의 팀인 인턴 마이애미는 홍콩리그 올스타팀을 4대 1로 꺾었다.
메시는 전날(3일) 공개 훈련에서 스트레칭만 했을 뿐 이날 경기에 나서지 않고 벤치를 지켰다. 경기가 끝나자 홍콩 스타디움에는 큰 야유 소리가 울려퍼졌다.
인턴 마이애미 구단주인 데이비드 베컴이 감사 인사를 위해 연설에 나섰지만, 관중들의 야유는 커져만 갔다.
이날 경기 티켓은 메시가 출전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판매 시작 한 시간 만에 매진 됐다. 티켓 가격은 880~4880홍콩달러(약 14만~81만 원)로 책정됐다.
메시를 보기 위해 이날 티켓에 3600홍콩달러(약 61만원)를 사용했다는 안토니 오사지는 “사람들은 단지 그가 앉아있는 것을 보기 위해 돈을 지불한 것이 아니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메시가 홍콩에서 마지막으로 경기를 치른 것은 2014년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의 친선경기였다.
홍콩 정부 측에서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발표한 성명에서 “메시가 오늘 경기에 출전하지 않는 것에 대해 정부는 물론 모든 축구팬들은 주최 측의 조치에 대해 극도로 실망하고 있다”며 “주최 측은 모든 축구팬들에게 설명할 의무가 있다”고 적었다.
이어 “주요스포츠이벤트위원회는 메시의 경기 실패로 인한 후원금 공제 가능성을 포함해 계약 조건에 따라 주최 측과 후속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태틀러 아시아는 스포츠위원회로부터 ‘M마크’ 등급을 부여받아 경기 자금으로 1500만 홍콩달러(약 25억6000만원)와 경기장 보조금 100만 홍콩달러(약 1억7000만원)를 지원받았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2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3
트럼프 ‘경고’에 물러선 캐나다 “中과 FTA 체결 안해”
4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5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6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7
트럼프에 ‘민간인 사살’ 유탄… 美정치 태풍의 눈
8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러시아로 끌려가는 북한 제대군인들
9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10
초대 駐소련 대사로 북방외교 역할 공로명 前외교장관 별세… 향년 94세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3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4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5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6
[단독]‘李 성남-경기라인’ 김용, 보석중 북콘서트 논란
7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8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9
이해찬 前총리 장례, 27~31일 기관·사회장 엄수
10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2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3
트럼프 ‘경고’에 물러선 캐나다 “中과 FTA 체결 안해”
4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5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6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7
트럼프에 ‘민간인 사살’ 유탄… 美정치 태풍의 눈
8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러시아로 끌려가는 북한 제대군인들
9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10
초대 駐소련 대사로 북방외교 역할 공로명 前외교장관 별세… 향년 94세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3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4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5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6
[단독]‘李 성남-경기라인’ 김용, 보석중 북콘서트 논란
7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8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9
이해찬 前총리 장례, 27~31일 기관·사회장 엄수
10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에 ‘민간인 사살’ 유탄… 美정치 태풍의 눈
“AI發 전력수요 폭증, 재생에너지만으론 감당 못해” 정책 선회
“로봇이 0.8kg 핸들 한번에 625개 옮겨, 제조원가 80%까지 절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