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러시아판 위키 “독도, 한일이 영유권 분쟁 중” 소개
뉴시스
업데이트
2024-02-01 05:34
2024년 2월 1일 05시 34분
입력
2024-02-01 05:33
2024년 2월 1일 05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韓정부 입장 반하는 것…논란 예상
러시아의 인터넷 백과사전 격 검색 웹사이트 ‘루비키(ruwiki)’가 독도를 한일 간 영토 분쟁 지역으로 소개하고 있다.
1일 기준 루비키에서 한글로 ‘독도’를 검색하면 ‘리앙크루’가 나온다. 루비키는 “리앙쿠르 또는 독도(獨島·TOKTO) 또는 다케시마(일본명·竹島)”로 소개한다.
리앙크루란 프랑스가 1949년 독도를 목격한 후 붙인 명칭이다. 다케시마는 일본이 주장하는 독도명이다.
루비키는 “이 섬에 대한 주권(영유권)은 일본과 한국이 분쟁 중”이라고 설명했다. 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한국이 관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는 독도가 대한민국 고유영토로 영유권 분쟁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우리 정부의 입장에 반하는 것이다.
루비키는 지난 15일 출범한 위키피디아 대체 백과사전 서비스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후 ‘특별군사작전’에 대한 잘못된 정보가 위키피디아에 올라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며 등장한 대체 서비스다.
위키피디아는 지난해 8월 우크라이나에 대한 러시아 군사행동 허위정보 관련 자료들을 삭제하지 않았다며 러시아 법원으로부터 벌금도 부과 받은 바 있다. 비즈니스인사이더는 루비키가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 러시아 정부에 훨씬 더 우호적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위키피디아 러시아판에 독도를 검색하면 루비키와 같은 내용이 나온다. 마찬가지로 독도와 다케시마, 리앙쿠르를 함께 표기하고 있다. “이 섬에 대한 주권은 일본과 한국이 분쟁 중”이라고 적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3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4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5
미국 스타였던 스키 여제, 중국 대표로 올림픽 나선다
6
이재용 차에서 포착된 음료수…전해질 많다는 ‘이것’이었다
7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8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9
간헐적 단식, 정말 효과 있을까? 과학의 ‘냉정한 결론’[건강팩트체크]
10
[단독]통일교측 “행사에 尹 와주면 최소 10만달러”…실제로 갔다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6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7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8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9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10
李대통령, 오늘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한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3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4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5
미국 스타였던 스키 여제, 중국 대표로 올림픽 나선다
6
이재용 차에서 포착된 음료수…전해질 많다는 ‘이것’이었다
7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8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9
간헐적 단식, 정말 효과 있을까? 과학의 ‘냉정한 결론’[건강팩트체크]
10
[단독]통일교측 “행사에 尹 와주면 최소 10만달러”…실제로 갔다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6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7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8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9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10
李대통령, 오늘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한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오픈런’ 줄세운 두쫀쿠, 이제 ‘식약처’ 앞에 줄 설 차례
李대통령 “부동산에 비정상적으로 집중된 자원 바로잡아야”
中외교부 “서해 구조물 일부 이동작업…기업 자체 판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