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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 스위프트 호주 공연 티켓 사기 기승…피해액 1억8000만원
뉴시스
업데이트
2024-01-24 17:48
2024년 1월 24일 17시 48분
입력
2024-01-24 17:47
2024년 1월 24일 17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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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경쟁·소비자위원회(ACCC), '가짜 계정 주의' 당부
‘초대형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 호주 공연의 티켓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가디언은 24일(현지 시간) 오는 2월 시드니와 멜버른에서 열리는 테일러 스위프트 ‘디 에라스 투어’ 공연 티켓 사기로 지금까지 273건의 신고가 접수됐다고 보도했다. 피해액은 1만3500달러(약 1억8000만원)에 달한다.
피해자들은 주로 티켓을 팔겠다고 연락해 온 가짜 소셜미디어계정에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계정들은 공연에 갈 수 없게 된 사연을 지어내 피해자들을 안심시키고 티켓값을 갈취했다.
호주 경쟁·소비자위원회(ACCC)는 이를 두고 공연에 가고 싶어하는 많은 사람들을 이용하는 저급한 행위라고 비판했다.
카타리나 로우 ACCC 부의장은 사태에 대처하기 위해 사법부와 소셜미디어 플랫폼과 협력하고 있지만, 공연이 가까워지며 사기 활동이 증가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ACCC는 확실한 판매자(공인 리셀 사이트)에게서만 티켓을 구매하고, 의심스러운 계정이 티켓 구매를 독촉한다면 구매를 중단할 것을 권고했다. 또한 친구나 지인의 계정으로 연락이 와도 당사자에게 직접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테일러 스위프트의 공연은 전례 없는 예매율을 보이며 ‘티켓 대란’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6월 호주 공연 예매 당시 사전 정보를 등록한 사람은 100만명, 당일 접속자는 400만명에 달했다.
’디 에라스 투어;는 테일러스위프트의 10개 앨범을 각각의 시대(era)로 규정해 그의 일대기를 총망라한 공연이다. 최근 ‘디 에라스 투어’는 수익 10억달러(약 1조3300억)를 돌파하며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익을 올린 투어로 등극했다.
최근 국내에서도 콘서트 실황 영상을 편집한 영화 ‘테일러 스위프트 디 에라스 투어’가 개봉하며 관객 3만명을 동원한 바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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