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유엔 “수단의 콜레라 환자 70% 급증 160명 사망”
뉴시스
입력
2023-12-05 07:42
2023년 12월 5일 07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단 3주일 동안에 급속도로 번져.. 유엔구호기관 경고
내전으로 의료시설 대부분 파괴.. WHO가 백신 보급
유엔의 구호기관인 인도주의업무조정국( OCHA)은 4일(현지시간) 내전으로 고통받는 수단에서 급성 전염병 콜레라가 70%나 증가하면서 사망자가 160명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OCHA는 수단의 콜레라가 발생한지 불과 3주일이 지난 상황에서 신규 환자수가 급속히 증가하는 등 악화일로를 걷고 있다고 밝히고 이에 대한 전면적인 대응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OCHA는 이어서 수단 보건부와 세계 보건기구(WHO)가 조사한 통계 결과를 인용하면서 “오늘(4일) 기준으로 수단의 콜레라 의심환자는 거의 5200명에 이르렀으며 9월 26일 이후 사망자가 160 여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유엔과 기타 파트너 구호기관들은 수단의 콜레라 전염을 막기 위해 대대적인 방역을 계속하고 있다. 여기에는 콜레라 발생에 대한 조사와 환자에 대한 치료, 식수와 위생 문제에 대한 대응책 등 다방면의 활동이 포함되어 있다고 OCHA는 발표했다.
가장 콜레라 유행이 극심한 지역에 대해서는 220만 명 분의 먹는 콜로라 백신을 공급했다고 유엔과 WHO는 밝혔다.
이들은 수단 전체 인구의 약 3분의 2는 보건의료 혜택을 전혀 받지 못하고 있으며 내전으로 인해 모든 보건의료 시설의 70%가 업무 정지 상태라고 밝혔다.
WHO는 지난 4월 수단의 내전이 시작된 이후로 국내 의료시설에 대한 군사공격이 60여 차례나 가해진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보고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조종사 실종때 몇시간 고함…트럼프, 허세 뒤 두려움과 싸워”
2
트럼프 “美협상단 파키스탄 간다…협상 불발시 이란 발전소·교량 무력화”
3
‘콜라 리필’ 거절했다고…종업원 때리고 계산대 부순 여성 논란
4
정청래 성남 모란시장 방문에…예정에 없던 김용 나타난 이유
5
송중기·케이티, 첫 부부동반 일정 나섰다…연주회 내레이터 참여
6
‘유재석 꿈’, 또 1등 복권 됐다…”물에 떠내려가는 날 구해줘”
7
샘 올트먼 자택에 화염병 테러…‘AI 디바이드 공포’ 현실화되나
8
SK하닉-삼성 이어 이젠 현대차…노조 “순익 30% 성과급 달라”
9
“걱정했지만 막상 문이 열리니 ‘이 맛이지’”…20년만에 뭉친 ‘패닉’
10
이란 장관 “호르무즈 개방”에…“얼간이”라며 빗장 건 혁명수비대
1
李 “민주주의 끊임없이 입증해야 반민주 세력이 국민 유린 못해”
2
SK하닉-삼성 이어 이젠 현대차…노조 “순익 30% 성과급 달라”
3
홍준표, 李 오찬 후 총리설에 “자리 흥정하러 간 것 아냐”
4
배현진 “장동혁 사진에 실소…돌아오면 거취 고민하길”
5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6
IMF의 경고…“한국, 5년뒤 대만에 ‘1인당 GDP’ 1만달러 넘게 뒤처져”
7
李대통령, 5박6일 인도·베트남 순방길 올라…에너지·공급망 협력 모색
8
이란 장관 “호르무즈 개방”에…“얼간이”라며 빗장 건 혁명수비대
9
李 “장특공제 폐지가 세금폭탄? 거짓선동”…국힘 “조세 원리에 무지”
10
정청래 성남 모란시장 방문에…예정에 없던 김용 나타난 이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조종사 실종때 몇시간 고함…트럼프, 허세 뒤 두려움과 싸워”
2
트럼프 “美협상단 파키스탄 간다…협상 불발시 이란 발전소·교량 무력화”
3
‘콜라 리필’ 거절했다고…종업원 때리고 계산대 부순 여성 논란
4
정청래 성남 모란시장 방문에…예정에 없던 김용 나타난 이유
5
송중기·케이티, 첫 부부동반 일정 나섰다…연주회 내레이터 참여
6
‘유재석 꿈’, 또 1등 복권 됐다…”물에 떠내려가는 날 구해줘”
7
샘 올트먼 자택에 화염병 테러…‘AI 디바이드 공포’ 현실화되나
8
SK하닉-삼성 이어 이젠 현대차…노조 “순익 30% 성과급 달라”
9
“걱정했지만 막상 문이 열리니 ‘이 맛이지’”…20년만에 뭉친 ‘패닉’
10
이란 장관 “호르무즈 개방”에…“얼간이”라며 빗장 건 혁명수비대
1
李 “민주주의 끊임없이 입증해야 반민주 세력이 국민 유린 못해”
2
SK하닉-삼성 이어 이젠 현대차…노조 “순익 30% 성과급 달라”
3
홍준표, 李 오찬 후 총리설에 “자리 흥정하러 간 것 아냐”
4
배현진 “장동혁 사진에 실소…돌아오면 거취 고민하길”
5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6
IMF의 경고…“한국, 5년뒤 대만에 ‘1인당 GDP’ 1만달러 넘게 뒤처져”
7
李대통령, 5박6일 인도·베트남 순방길 올라…에너지·공급망 협력 모색
8
이란 장관 “호르무즈 개방”에…“얼간이”라며 빗장 건 혁명수비대
9
李 “장특공제 폐지가 세금폭탄? 거짓선동”…국힘 “조세 원리에 무지”
10
정청래 성남 모란시장 방문에…예정에 없던 김용 나타난 이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法 “군복무 경력이 승진에까지 영향 미치는 건 부당”
동료 성추행·스토킹한 헌법재판소 연구관들…헌재, 알고도 승진시켜
급행료 59억 내고 ‘새치기’…호르무즈 막히자 파나마로 몰린 선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