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뉴욕증시 ‘숨고르기’ 보합 혼조 마감, 다우 0.13%↓…WTI 0,5%↓
뉴시스
입력
2023-11-17 07:14
2023년 11월 17일 07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6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보합권에서 혼조 마감했다. 11월 랠리 숨고르기를 하면서 다우 지수는 하락했고 4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끊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45.74포인트(0.13%) 내려간 3만4945.47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5.36포인트(0.12%) 오른 4508.24에 장을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9.84포인트(0.07%) 상승한 1만4113.67에 폐장했다.
이날 증시는 원유 수요감소 기대에 에너지주들이 하락했다. 셰브론은 2% 하락했고, S&P 500지수 에너지 부문은 3% 가까이 빠졌다.
12월물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4.9% 급락해 배럴당 72.90달러에 거래됐다.
테슬라 주가는 이날 3.8% 내려갔다.
미 노동부는 지난주(5~11일) 한 주 간 미국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3만1000건이었다고 밝혔다. 전주 대비 1만3000건 증가한 것이며, 3개월래 최대치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22만2000건을 웃돌았다.
4주 평균 주간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7750건 증가한 22만250건, 2주 이상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지난주 대비 3만2000건 증가한 186만5000건으로 집계됐다.
미국 10월 산업 생산은 계절조정 기준 전월 대비 0.6% 하락, 전망치(0.4% 하락)보다 하락폭이 컸다. 월간 기준 2020년 4월 이후 가장 큰 하락폭이다.
예상보다 양호한 물가 지표는 이달 증시를 끌어올렸다. 11월이 절반 정도 지나간 가운데 S&P 500지수는 7% 이상, 다우 지수는 5% 이상 상승했다. 이 기간 나스닥은 9% 넘게 올랐다.
톰 헤인린 US뱅크자산운용 수석투자전략가는 “지금까지의 경제 지표는 현재 심각한 경기 위축 없이 인플레이션이 완만하게 둔화하고 있음을 시사한다”면서 “인플레이션이 둔화하지만 너무 빠르지는 않은 골디락스 시나리오와 같다”고 분석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5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6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7
취업 1년 늦춰진 ‘장백청’ 임금 7% 감소…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8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9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10
의협 ‘의대증원 350명’ 2년전 협상안 다시 꺼낼 듯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5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10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5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6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7
취업 1년 늦춰진 ‘장백청’ 임금 7% 감소…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8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9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10
의협 ‘의대증원 350명’ 2년전 협상안 다시 꺼낼 듯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5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10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머스크, 다시 공화당 품으로?…켄터키 경선주자에 1000만불 쾌척
내 온갖 비밀 아는 AI에 상업광고가? [횡설수설/김창덕]
국민성장펀드 장기 투자 때 최대 40% 소득공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