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中 벌써 스모그 시작돼…당국 최고 등급 경보 발령
뉴스1
업데이트
2023-10-31 13:09
2023년 10월 31일 13시 09분
입력
2023-10-31 12:35
2023년 10월 31일 12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국 당국이 북부의 주요 도시들을 뒤덮은 스모그로 최고 수준의 연무 경보를 경보를 발령했다고 로이터통신이 31일 보도했다.
중국 당국은 최고 수준의 연무 경보령을 발령하면서 가시거리가 50m 이하로 떨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베이징이 속해 있는 허베이성은 비상 대응에 착수해 항공기 이착륙 중단, 고속도로 일시 폐쇄, 여객선 운항 중단 등 필요할 경우, 교통안전 통제를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당국은 또한 도로 이용자들에게 필요한 경우, 운행을 멈추고 차량을 안전한 주차 구역에 정차할 것을 권유하고, 시민들에게 되도록 실내에 머물 것을 요청했다.
이는 짙은 스모그가 며칠 동안 북부 지역을 뒤덮고 있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가을 기온이 이례적으로 초여름 수준인 섭씨 30도로 올라가 스모그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했다.
기상청은 톈진시와 허베이, 산둥성 일부 지역과 장쑤성 동부 지역은 화요일 아침 짙은 안개가 끼어 가시거리가 1km 미만이었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목요일까지 중국 북부 지역에 옅은 연무에서 중간 정도의 연무가 계속 될 것이며, 중부 지역에서는 심한 연무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기상청은 목요일 밤부터 북쪽에서 찬 기류가 유입돼 연무가 약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재석 꿈’, 또 1등 복권 됐다…”물에 떠내려가는 날 구해줘”
2
李가 띄운 ‘공무원 초과근무 한도’ 개선…“수당 현실화 우선”
3
트럼프 “美협상단 파키스탄 가는 중…합의 안되면 이란 발전소·다리 파괴”
4
“조종사 실종때 몇시간 고함…트럼프, 허세 뒤 두려움과 싸워”
5
이영애, 휠쳬어 탄 父와 손 꼭 잡고 미소 “따뜻한 양평 문호리 집”
6
샘 올트먼 자택에 화염병 테러…‘AI 디바이드 공포’ 현실화되나
7
SK하닉-삼성 이어 이젠 현대차…노조 “순익 30% 성과급 달라”
8
트럼프 “美협상단 파키스탄 간다…협상 불발시 이란 발전소·교량 무력화”
9
“걱정했지만 막상 문이 열리니 ‘이 맛이지’”…20년만에 뭉친 ‘패닉’
10
정청래 성남 모란시장 방문에…예정에 없던 김용 나타난 이유
1
李 “민주주의 끊임없이 입증해야 반민주 세력이 국민 유린 못해”
2
SK하닉-삼성 이어 이젠 현대차…노조 “순익 30% 성과급 달라”
3
홍준표, 李 오찬 후 총리설에 “자리 흥정하러 간 것 아냐”
4
배현진 “장동혁 사진에 실소…돌아오면 거취 고민하길”
5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6
李대통령, 5박6일 인도·베트남 순방길 올라…에너지·공급망 협력 모색
7
IMF의 경고…“한국, 5년뒤 대만에 ‘1인당 GDP’ 1만달러 넘게 뒤처져”
8
이란 장관 “호르무즈 개방”에…“얼간이”라며 빗장 건 혁명수비대
9
李 “장특공제 폐지가 세금폭탄? 거짓선동”…국힘 “조세 원리에 무지”
10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재석 꿈’, 또 1등 복권 됐다…”물에 떠내려가는 날 구해줘”
2
李가 띄운 ‘공무원 초과근무 한도’ 개선…“수당 현실화 우선”
3
트럼프 “美협상단 파키스탄 가는 중…합의 안되면 이란 발전소·다리 파괴”
4
“조종사 실종때 몇시간 고함…트럼프, 허세 뒤 두려움과 싸워”
5
이영애, 휠쳬어 탄 父와 손 꼭 잡고 미소 “따뜻한 양평 문호리 집”
6
샘 올트먼 자택에 화염병 테러…‘AI 디바이드 공포’ 현실화되나
7
SK하닉-삼성 이어 이젠 현대차…노조 “순익 30% 성과급 달라”
8
트럼프 “美협상단 파키스탄 간다…협상 불발시 이란 발전소·교량 무력화”
9
“걱정했지만 막상 문이 열리니 ‘이 맛이지’”…20년만에 뭉친 ‘패닉’
10
정청래 성남 모란시장 방문에…예정에 없던 김용 나타난 이유
1
李 “민주주의 끊임없이 입증해야 반민주 세력이 국민 유린 못해”
2
SK하닉-삼성 이어 이젠 현대차…노조 “순익 30% 성과급 달라”
3
홍준표, 李 오찬 후 총리설에 “자리 흥정하러 간 것 아냐”
4
배현진 “장동혁 사진에 실소…돌아오면 거취 고민하길”
5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6
李대통령, 5박6일 인도·베트남 순방길 올라…에너지·공급망 협력 모색
7
IMF의 경고…“한국, 5년뒤 대만에 ‘1인당 GDP’ 1만달러 넘게 뒤처져”
8
이란 장관 “호르무즈 개방”에…“얼간이”라며 빗장 건 혁명수비대
9
李 “장특공제 폐지가 세금폭탄? 거짓선동”…국힘 “조세 원리에 무지”
10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유재석 꿈’, 또 1등 복권 됐다…”물에 떠내려가는 날 구해줘”
李 “장특공제 폐지가 세금폭탄? 거짓선동” 국힘 “조세 원리에 무지”
정부, 노동계에 ‘연좌제 폐지’ 회계공시 완화 방안 제시…노동계는 “완전폐지” 주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