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日 고노담화 30주년…日민간단체 위안부 공문서 1739점 공개
뉴시스
입력
2023-08-04 17:26
2023년 8월 4일 17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日정부 자료 등 웹사이트 개설해 공개
일본 정부가 일본군 위안부 동원의 강제성과 관여에 대해 인정하고 사죄한 ‘고노(河野)담화’ 30주년을 맞아 일본 민간단체는 관련 공문서를 공개했다고 4일 가나가와신문 등이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민간단체 ‘여자들의전쟁과평화바물관(wam)’은 이날 “고노 담화 공표로부터 30년이 된 오늘, 웹사이트 ‘일본군 위안부 관련공문서’를 공개했다”고 발표했다. 개설된 사이트 주소는 https://db.wam-peace.org/koubunsho/.
wam은 “일본군 자료, 일본 정부 자료, 외국군·정부자료, 전후(세계 2차대전 후) 실시된 전범재판 자료 등 약 1700점을 게재했다”고 밝혔다. 부디 관람해달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공문서는 총 1739점이다. 자료는 종류별, 연대별, 관련 지역 등으로 구분해 검색해 보기 쉽게 돼 있다. 키워드 검색 등도 가능하다. PDF 파일로 열람할 수 있다.
고노담화는 1993년 8월 4일 당시 관방장관이던 고노 요헤이(河野洋平)가 발표한 것으로 일본군 위안부 동원 강제성, 관여에 대한 인정과 사죄가 담겼다.
일본 정부 대변인인 마쓰노 히로카즈(松野博一) 관방장관은 3일 고노담화와 관련 “위안부 문제에 대한 정부의 입장은 전체적으로 계승하는 것이다”며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내각에서도 변경은 없다”고 계승 방침을 밝혔다.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총리도 지난 2021년 12월 중의원 본회의에서 고노담화에 대해 “재검토는 생각하지 않고 있다”며 계승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총 든 괴한 맨몸으로 덮친 교장…美고교 참사 막았다
3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4
과체중 놀림 받던 20대 女변호사, 성형수술 사흘만에 숨져
5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6
드론 소리에 화들짝…늑구, 풀숲서 자다가 벌떡
7
네타냐후, 트럼프 말 들을까…‘이스라엘-레바논 휴전’ 내일 담판
8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9
민주당 세종시장 후보 조상호…국힘 최민호 시장과 대결
10
장동혁 “누구 만났는지 보안상 못밝혀”…화이트 목사 면담은 무산
1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2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3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4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5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6
배현진 “장동혁, 선거 포기했으면 사퇴든 2선 후퇴든 결단해달라”
7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8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9
李 “조폭설 아니었으면 ‘0.73%차 대선’ 달라져…국힘 사과 않나”
10
술취한 15세女, 4명이 성폭행…“동의했다” 남성 말 믿은 경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총 든 괴한 맨몸으로 덮친 교장…美고교 참사 막았다
3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4
과체중 놀림 받던 20대 女변호사, 성형수술 사흘만에 숨져
5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6
드론 소리에 화들짝…늑구, 풀숲서 자다가 벌떡
7
네타냐후, 트럼프 말 들을까…‘이스라엘-레바논 휴전’ 내일 담판
8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9
민주당 세종시장 후보 조상호…국힘 최민호 시장과 대결
10
장동혁 “누구 만났는지 보안상 못밝혀”…화이트 목사 면담은 무산
1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2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3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4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5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6
배현진 “장동혁, 선거 포기했으면 사퇴든 2선 후퇴든 결단해달라”
7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8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9
李 “조폭설 아니었으면 ‘0.73%차 대선’ 달라져…국힘 사과 않나”
10
술취한 15세女, 4명이 성폭행…“동의했다” 남성 말 믿은 경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누구 만났는지 보안상 못밝혀”…화이트 목사 면담은 무산
코스피 따돌리고 영국도 넘었다…대만 증시 시총 ‘세계 7위’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