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러시아 군함 대만·일본 지나 중국으로…중·러 7일간 해군 합동훈련
뉴스1
업데이트
2023-07-06 14:31
2023년 7월 6일 14시 31분
입력
2023-07-06 14:30
2023년 7월 6일 14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러시아 군함 2척이 대만과 일본 인근 해상을 지나 중국을 찾았다고 로이터통신이 6일 보도했다.
이 군함들은 방중 기간 동안 중국 해군과 합동 훈련을 실시하며 양국 간의 지속적은 군사협력 관계를 과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중국 국영방송은 러시아의 프리깃 그롬키와 소비르셰니가 상하이 항구에 입항했다고 보도했다. 두 선박 모두 블라디보스토크에 본부를 둔 러시아 태평양함대 소속이다.
이 군함들은 7일간 상하이에 머무르며 중국 해군과 함께 이동대형과 통신, 해상구조 연습을 포함한 해상훈련을 실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훈련에 참여하는 러시아 군함 2척은 지난달 말 대만 인근 해역을 통과했다. 이후에는 미군 기지가 위치한 일본 오키나와 인근을 항행했다. 이 군함들을 감시하기 위해 일본은 선박을 파견했고, 대만은 항공기와 선박을 배치하며 경계에 나섰다.
중국과 러시아는 경제뿐 아니라 군사 측면에서도 점점 더 밀착하고 있다.
리샹푸 중국 국방부장(국방부장관격)은 지난 3일 니콜라이 예브메노프 러시아 해군 제독을 만났다.
지난달 말 두 나라는 미사일 방어와 관련한 협의도 실시했다. 류젠리 중국 중앙군사외원회 연합참모본부 참모장이 발레리 게라시모프 러시아 총참모장과 화상 회담을 하기도 했다. 당시 러시아 타스통신은 게라시모프가 중국과의 군사 협력을 계속 확대하겠다고 발언했다고 전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2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3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4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5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6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7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8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9
“살고 싶어서”…원숭이 동성 간 성행위 하는 뜻밖의 이유
10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8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9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2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3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4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5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6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7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8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9
“살고 싶어서”…원숭이 동성 간 성행위 하는 뜻밖의 이유
10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8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9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보험사기가 가족 사업?…자녀까지 태우고 22차례 고의 교통사고
불륜 의혹에 사퇴한 日여시장…여성들 지지로 보선서 부활
‘차은우 군대간거 아닌가?’…‘훠궈집 차은우’ SNS서 난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