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유엔 “수단 군벌 충돌…올 10월까지 100만명 피난”
뉴시스
업데이트
2023-06-28 18:06
2023년 6월 28일 18시 06분
입력
2023-06-28 18:05
2023년 6월 28일 18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다르푸르 지역서 RSF·아랍 민병대 민간인 공격 심화
군벌 간 무력 충돌이 종족 간 유혈사태로 번지며 수단에서 국외로 탈출하는 난민이 오는 10월까지 100만명에 달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27일(현지시간) 유엔난민기구(UNHCR)에 따르면 최근 수단 서부 다르푸르 지역에서는 준군사조직 신속지원군(RSF)과 아랍 민병대가 민간인을 표적으로 삼아 공격하고 있다. 이 때문에 수단 분쟁을 피해 탈출한 난민의 수는 초기 예측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유엔은 지난 4월 충돌 발생 이후 6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이집트와 차드, 남수단 등으로 피신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유엔난민기구의 라우프 마주 고등판무관은 “안타깝게도 다르푸르의 상황과 현재 동향을 보면 (국외 탈출 난민은) 100만 명을 넘어설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현지 활동가들에 따르면 다르푸르 지역에서는 RSF와 아랍 민병대의 민간인 공격이 거세지고 있다.
이들은 반복된 공격으로 다르푸르를 탈출해 차드까지 도보로 탈출하려다 살해 및 총격을 당한 수단 민간인의 수가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다르푸르가 20년 전에도 경험한 인종 학살이 되풀이되고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2003년 다르푸르에선 오마르 알바시르 휘하의 수단 정부는 ‘잔자위드’라는 이름의 아랍 민병대를 앞세워 흑인 부족에 대한 대량 학살을 자행한 바 있다.
이로 인해 약 30만명의 사망자가 발생하고 160만명이 국외로 피신해 난민이 됐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2
“누구세요?”…단아한 머리-유니폼의 20대 女승무원 정체는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5
트럼프에 야유한 포드 직원 정직되자…후원금 12억원 몰려
6
“남성 성욕, 40 전후에 정점…60세 돼야 20대와 비슷”
7
서울 시민의 발 볼모로 정년 65세 연장 챙겼다
8
‘4797.55’ 코스피 최고치 마감…내일 4800 뚫을까
9
“통영시장님 만나려면 휴대폰 먼저 압수” 지침 논란되자 철회
10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8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2
“누구세요?”…단아한 머리-유니폼의 20대 女승무원 정체는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5
트럼프에 야유한 포드 직원 정직되자…후원금 12억원 몰려
6
“남성 성욕, 40 전후에 정점…60세 돼야 20대와 비슷”
7
서울 시민의 발 볼모로 정년 65세 연장 챙겼다
8
‘4797.55’ 코스피 최고치 마감…내일 4800 뚫을까
9
“통영시장님 만나려면 휴대폰 먼저 압수” 지침 논란되자 철회
10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8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中세관, 엔비디아 H200 통관 금지 지시…정상회담 앞두고 협상카드 될까
나라사랑카드 혜택 확 늘었다…은행 선택권·편의점 할인 확대
“카페 아니야?”…기후 스타트업 160여곳 품은 英벤처캐피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