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日 여행용 가방서 숨진 6세 남아…엄마·삼촌 학대로 드러나
뉴시스
업데이트
2023-06-28 11:50
2023년 6월 28일 11시 50분
입력
2023-06-28 11:49
2023년 6월 28일 11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숨진 남아, 등을 중심으로 구타 흔적 발견
최근 일본에서 6세 남아가 여행용 가방에 숨진 채로 발견돼 경찰은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다.
28일 SBS 보도에 따르면 지난 22일 일본 효고현 고베시의 한 풀숲에서 남자아이의 시신이 든 여행용 가방이 발견됐다고 전했다.
6세 호사카라는 아이로, 등을 중심으로 심하게 맞은 흔적이 있었던 걸로 나타났다.
어머니와 외할머니, 외삼촌, 그리고 이모 2명과 살고 있던 호사카의 참변이 확인된 것은 외할머니가 구조되면서부터이다.
지난 20일 밤 외할머니가 집에서 약 7㎞ 떨어진 지역에서 휠체어를 탄 채로 발견됐는데, 눈 등에 심한 폭행 흔적이 있었다.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감금돼 있던 외할머니가 자녀들이 외출한 틈을 타 집을 탈출한 것으로 파악하고 감금, 폭행 등의 혐의로 자녀 4명을 체포했다.
그리고 수사 과정에서 호사카가 유기된 장소도 드러났다. 경찰은 호사카의 어머니로부터 여행용 가방으로 아이를 옮겼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폐쇄회로(CC)TV도 확인했다.
경찰은 지난해 10월부터 가족과 같이 살기 시작한 외삼촌이 폭행을 주도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2
“배가 너무 고파요”…‘당근’에 도움 요청 대학생에 이웃 온정 쏟아졌다
3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4
[오늘의 운세/6월 14일]
5
국비 지원받아 무료로 중장비 면허 딴 60대 女농사꾼[은퇴 레시피]
6
소음 막는 방음벽, 주민들이 “없애달라” 요구하는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7
“휴대폰 찾으려 60m 이구아수 폭포 옆 급류에 ‘풍덩’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伊국빈방문 동행한 이재용 회장 “저희가 더 열심히 해야죠”
10
차인표 “억지로 붙잡지 마라”…60년 살아보고 느낀 인맥이 필요없는 이유
1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2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3
尹, ‘평양 무인기 침투’ 징역 30년…“계엄 위해 공모”
4
장동혁 “내가 정신승리? 그들이 정신패배”
5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6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7
李지지율 넉달만에 50%대 하락…국힘, 李정부 출범후 최고치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9
장동혁 “스벅 마실 자유 있듯, 부정선거 외칠 자유 있어”
10
광주 찾은 정청래 “호남은 부모님 같아”… 사퇴론에도 본격 당권 행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2
“배가 너무 고파요”…‘당근’에 도움 요청 대학생에 이웃 온정 쏟아졌다
3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4
[오늘의 운세/6월 14일]
5
국비 지원받아 무료로 중장비 면허 딴 60대 女농사꾼[은퇴 레시피]
6
소음 막는 방음벽, 주민들이 “없애달라” 요구하는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7
“휴대폰 찾으려 60m 이구아수 폭포 옆 급류에 ‘풍덩’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伊국빈방문 동행한 이재용 회장 “저희가 더 열심히 해야죠”
10
차인표 “억지로 붙잡지 마라”…60년 살아보고 느낀 인맥이 필요없는 이유
1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2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3
尹, ‘평양 무인기 침투’ 징역 30년…“계엄 위해 공모”
4
장동혁 “내가 정신승리? 그들이 정신패배”
5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6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7
李지지율 넉달만에 50%대 하락…국힘, 李정부 출범후 최고치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9
장동혁 “스벅 마실 자유 있듯, 부정선거 외칠 자유 있어”
10
광주 찾은 정청래 “호남은 부모님 같아”… 사퇴론에도 본격 당권 행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현금 지원 남발 교육청 예산 100억 삭감 추진
‘천궁-II’ 모시러 왔다…대구 공군기지서 UAE 수송기 포착
건보 준비금 2029년 바닥 전망…예정처 “보험료만으론 한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