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술취한 승객 난동에…파리발 디트로이트행 비행기, 캐나다로 회항
뉴스1
업데이트
2023-06-05 16:00
2023년 6월 5일 16시 00분
입력
2023-06-05 15:59
2023년 6월 5일 15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프랑스 파리에서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로 향햐는 비행기에서 한 승객이 소동을 일으켜 비행기가 캐나다로 회항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CNN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캐나다 경찰은 지난 2일 사건이 발생했으며, 34세 남성이 술에 취해 비행기 내에서 무절제한 행동을 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남성이 당시 술에 취한 상태인 것으로 추정된다고 덧붙였다.
캐나다 경찰은 사고기가 캐나다 뉴펀들랜드의 스티븐빌 국제공항에 착륙했으며, 이후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고 설명했다.
승객은 항공기 전체를 위험에 빠뜨린 혐의를 받고 있으며, 스티븐빌 시 법원에 출두할 예정이다.
항공편 추적기 플라이트 어웨어에 따르면 델타항공사가 운영하는 이 비행기는 지난 2일 아침 파리 샤를 드골 공항을 출발해 캐나에 착륙하기 전까지 약 6시간 동안 비행 했다.
비행기는 캐나다 공항에서 약 90분 후 이륙해 다시 디트로이트로 향했다.
델타항공 대변인은 “델타는 잠재적으로 고객과 승무원의 안전을 잠재적으로 위협할 수 있는 행동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고수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미 연방항공청(FAA)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승객의 난폭 행위 관련 신고가 2300건 이상 접수됐다.
2023년에는 5월28일 기준으로 740건의 기내 난폭 행위가 FAA로 보고됐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2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3
트럼프 ‘경고’에 물러선 캐나다 “中과 FTA 체결 안해”
4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5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6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7
트럼프에 ‘민간인 사살’ 유탄… 美정치 태풍의 눈
8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러시아로 끌려가는 북한 제대군인들
9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10
초대 駐소련 대사로 북방외교 역할 공로명 前외교장관 별세… 향년 94세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3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4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5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6
[단독]‘李 성남-경기라인’ 김용, 보석중 북콘서트 논란
7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8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9
이해찬 前총리 장례, 27~31일 기관·사회장 엄수
10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2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3
트럼프 ‘경고’에 물러선 캐나다 “中과 FTA 체결 안해”
4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5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6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7
트럼프에 ‘민간인 사살’ 유탄… 美정치 태풍의 눈
8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러시아로 끌려가는 북한 제대군인들
9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10
초대 駐소련 대사로 북방외교 역할 공로명 前외교장관 별세… 향년 94세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3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4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5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6
[단독]‘李 성남-경기라인’ 김용, 보석중 북콘서트 논란
7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8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9
이해찬 前총리 장례, 27~31일 기관·사회장 엄수
10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종묘앞 재개발 본격화에… 유산청 “전면 재검토해야”
호가 낮춘 급매 나왔지만… 시장은 아직 ‘지켜보기’
국힘 윤리위 “김종혁, 탈당 권유” 중징계… 張-韓 갈등 심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