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이스라엘-팔레스타인 갈등 격화…사상자 최소 29명으로 늘어
뉴스1
입력
2023-05-12 08:21
2023년 5월 12일 08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대한 공습을 사흘째 이어가고 팔레스타인 역시 보복 공격에 나서며 양측의 갈등이 격화하고 있는 가운데, 팔레스타인 측 사망자가 29명으로까지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11일(현지시간) AFP통신 등에 따르면 계속되는 이스라엘군의 가자지구 공습으로 어린이 등 민간인을 포함해 팔레스타인에서 최소 29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지난 9일부터 이스라엘군은 이슬람 무장단체 ‘이슬라믹 지하드’에 대한 공습을 이어가고 있는데, 이 같은 대규모 공습으로 인해 어린이를 포함한 민간인 사망자까지 발생해 갈등은 더욱 심화할 전망이다.
이어지는 이스라엘의 공습에 이슬라믹 지하드도 보복 공격으로 맞섰고, 이스라엘 측에선 1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것으로 밝혀졌다.
아울러 이스라엘군은 이날 새벽 가자지구 남부 셰이크 하마드 지역의 건물을 타격, PIJ의 로켓부대 사령관 알리 하산 무함마드 갈리를 제거했다고 밝혀 휴전 협상은 더욱 난항을 겪을 전망이다.
양측의 갈등은 이스라엘에 투옥돼 있던 이슬라믹 지하드 지도자 카데르 아드난이 단식 투쟁 중 숨지면서 더욱 격화하기 시작했다.
팔레스타인군은 지난 10일부터 이스라엘을 향해 620발의 로켓 공격을 감행, 이스라엘군은 이 중 179발을 아이언돔 방공망으로 방어했다고 전했다.
이집트 정부는 양측의 휴전 합의를 중재하고 있다. 엘리 코헨 이스라엘 외교장관은 “이집트 중재안을 검토 중”이라고 했지만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작전은 끝난 것이 아니다”며 추가 공격을 예고했다.
국제사회도 양측의 휴전을 촉구하고 있다. 조셉 보렐 유럽연합(EU) 외교안보정책 고위대표는 “이는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면서, 즉각적이고 포괄적인 휴전을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베단트 파텔 미 국무부 수석부대변인도 미국이 현재 휴전을 명확하게 요구하진 않았다면서도, 사상자들이 발생한 건 “비극적이고 가슴 아픈 일”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미국은 민간인의 인명 피해를 방지하고, 폭력 사태가 감소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유엔은 이 같은 양측의 갈등 격화 사태에 원래도 어려운 팔레스타인의 인도주의적 상황에 더욱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경고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4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5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6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7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8
[사설]‘내란 가담’ 법무에 구형보다도, 총리보다도 1심 중형 선고
9
李대통령 부부, 靑에서 與의원 배우자 초청 오찬
10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6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4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5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6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7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8
[사설]‘내란 가담’ 법무에 구형보다도, 총리보다도 1심 중형 선고
9
李대통령 부부, 靑에서 與의원 배우자 초청 오찬
10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6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오후 3시 영업 종료”… 스타벅스, 문닫고 전직원 역사 교육
월급 500만원 넘는 근로자 역대 최대…산업별 소득 격차 커져
데이터센터 비상… 전세계 “전력 늘리며 탄소 저감할 묘안 찾아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