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바이든, 빠르면 내주 2024 재선 출마 발표 예정- 美언론
뉴시스
입력
2023-04-21 10:20
2023년 4월 21일 10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대통령 재선을 위한 출마 발표를 빠르면 내주 초에 할 것이라고 미국의 주요 언론들이 발표했다.
AP통신, 워싱턴포스트(WP), 블룸버그 통신 등이 20일(현지시간) 이를 보도했다.
매체들은 바이든대통령의 보좌관들의 말을 인용해 아직 정확한 최종 결정과 발표의 시간은 알 수 없지만 대통령은 25일 화요일을 염두에 두고 고려중이라고 보도했다.
AP통신에 따르면 앞으로 출마 발표는 지지자들에게 보내는 동영상 메시지의 형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백악관은 아직 이들의 보도에 대한 반응을 내놓지 않고 있다.
80세의 고령인 바이든 대통령은 그 동안 재선 출마 의지를 여러 차례 밝혀왔다. 지난 주 아일랜드 방문에서 돌아왔을 때에도 기자들에게 출마 계획을 “비교적 빨리”( relatively soon )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년 대선에서 바이든대통령에게 패배하고도 이를 인정하지 않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2024년 대선의 공화당 경선 후보로 일찌감치 출마를 선언하고 선거운동 준비에 들어갔다.
2024년 대통령 선거는 11월 5일로 예정되어 있다.
[서울=뉴시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보이스 피싱 낚는 78세 AI 할머니”…일부러 시간 끌기
광주서 새벽 아파트 불, 3명 이송·80명 대피…방화 수사
한동훈 “경찰, 김병기 공천뇌물 사건 제대로 수사 못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