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집 앞에 택배온 줄 알았는데…美 남성 사제폭발물 설치해 체포
뉴시스
업데이트
2023-03-17 12:41
2023년 3월 17일 12시 41분
입력
2023-03-17 12:40
2023년 3월 17일 12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 한 남성이 이웃 여성의 집에 여러 개의 사제 폭발물을 설치한 혐의로 체포됐다.
15일(현지시간) 미국 로앤크라임에 따르면 뉴햄프셔주 라코니아에 사는 남성 티라 토르토렐로(53)는 이웃집 현관에 사제 파이프 폭탄 3개를 설치한 혐의로 기소됐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0일 라코니아의 한 주민이 현관 앞에 정체를 알 수 없는 의심스러운 소포를 발견했다. 주민은 최근 미국 내에서 급증하는 마약 ‘펜타닐’ 테러의 일환으로 생각해 경찰에 신고했다.
출동한 경찰이 박스를 열어보자 안에는 도화선과 테이프로 연결된 폭탄 가방이 있었다. 즉각 폭발물 처리반이 소집돼 X레이로 확인한 결과, 안에는 실제 터질 수 있는 시한폭탄이 들어있었다. 폭탄은 세 개의 파이프를 테이프로 묶은 형태였다.
처리반은 폭탄 제거 로봇을 사용해 폭발물을 주거 지역 밖 안전 구역으로 옮겨 해제했다. 보도에 따르면 5시간여 동안 인근 자택에 대피명령이 떨어졌다.
이후 CCTV 영상을 확인한 결과, 범인은 인근에 살던 이웃 남성 토르토렐로인 것으로 밝혀졌다. 그는 폭탄 가방이 든 소포를 이웃 여성의 집 현관에 두었다고 인정했다.
수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경찰은 “남성의 범행 동기는 아직 밝혀진 것이 없다”고 말했다. 미국 경찰과 현지 언론 WMUR에 따르면 용의자와 피해자 사이의 다툼이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뉴햄프셔주 법에 따르면 폭발물 제작 및 설치는 A급 중범죄이다. 남성은 최대 15년형과 4000달러(약 520만원)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3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4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5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6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7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8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9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10
‘HBM 왕좌’ 굳힌 SK하이닉스…영업이익 매년 두배로 뛴다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3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4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5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6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7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8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9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10
‘HBM 왕좌’ 굳힌 SK하이닉스…영업이익 매년 두배로 뛴다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압수한 400억 비트코인 분실한 檢, 관련 수사관 감찰
[단독]“피지컬AI 신경망 깔아라”… 민관 ‘한국형 스타링크’ 시동
남성 불임 환자 절반에서 ‘정계정맥류’ 질환… 확장된 정맥 선택적 차단, 혈류 역류 막아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