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인도, 파키스탄 외무장관 초청…양국 관계 해빙에 물꼬 트나
뉴스1
업데이트
2023-01-25 16:44
2023년 1월 25일 16시 44분
입력
2023-01-25 16:43
2023년 1월 25일 16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인도가 오는 5월 상하이협력기구(SCO) 회의 개최를 앞두고 파키스탄 외무장관을 초청했다고 로이터통신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초청은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가 카슈미르 분쟁 지역을 포함한 모든 현안에 대해 인도와 회담 재개를 요청한 지 며칠 만에 이뤄졌다.
이에 따라 접경지역 카슈미르를 중심으로 핵무기 경쟁 중인 양국의 관계 해빙 가능성에도 무게가 실린다.
이번 초청이 성사되면 빌라왈 부토 자르다리 파키스탄 외무장관은 12년 만에 인도를 방문하는 첫 외무장관이 된다.
인도 신문 인디안익스프레스에 따르면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 소재 인도 고등위원회에 의해 초청장이 전달된 것으로 알려졌다.
인도와 파키스탄은 1947년 영국에서 독립한 이래 카슈미르 영유권을 놓고 분쟁 중이다. 인도는 전체 영토의 63%를 차지하고 있지만 무슬림 77%가 이 지역에 거주하고 있어 종교적 ·지역적 갈등이 빈번하다.
아울러 인도와 파키스탄은 1998년 핵실험을 강행하면서 양국은 카슈미르를 둘러싸고 핵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에 빌 클린턴 전 미 대통령은 이 지역을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곳’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양국 관계는 2019년 2월14일 카슈미르 자살 폭탄 테러로 인도 예비군 41명이 숨지면서 악화일로에 접어들었다. 인도는 테러 배후로 파키스탄을 지목하고 폭탄 보복에 나서 300여명이 사상했다.
2021년 2월 양국은 아랍에미리트 중재로 20년만에 카슈미르에서 정전협정을 체결했다. 다만 그해 9월 유엔총회 연설에서 양국 정상은 서로를 비난했다. 최근 들어 파키스탄은 인도와 대화 재개를 요구하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제재 버티기’ 익숙한 이란…호르무즈 역봉쇄, 美 자충수 될수도
2
[사설]두 번째 한국계 美 대사… ‘말이 통하는 동맹’ 촉매제 역할을
3
악플에 뿔난 추신수…누리꾼 47명 모욕 혐의로 고소
4
성과급 수억원 전망에…“하이닉스 생산직인데 인생이 달다”
5
[사설]김민석 “노봉법 보완 필요”… 공공보다 민간 부문이 더 문제
6
“아빠 늦게 와서 속상했지?”…직원 자녀들에 편지 쓴 김정관
7
늑구는 멀쩡했다…3∼4m 거뜬히 점프, 마취총 못 맞춰
8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9
“조국, 장고 끝에 악수…평택을 진보당 기반 상당해”[황형준의 법정모독]
10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3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4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5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6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7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8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9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10
靑 “李, 세종집무실 신속공사 지시…세종서 퇴임 의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제재 버티기’ 익숙한 이란…호르무즈 역봉쇄, 美 자충수 될수도
2
[사설]두 번째 한국계 美 대사… ‘말이 통하는 동맹’ 촉매제 역할을
3
악플에 뿔난 추신수…누리꾼 47명 모욕 혐의로 고소
4
성과급 수억원 전망에…“하이닉스 생산직인데 인생이 달다”
5
[사설]김민석 “노봉법 보완 필요”… 공공보다 민간 부문이 더 문제
6
“아빠 늦게 와서 속상했지?”…직원 자녀들에 편지 쓴 김정관
7
늑구는 멀쩡했다…3∼4m 거뜬히 점프, 마취총 못 맞춰
8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9
“조국, 장고 끝에 악수…평택을 진보당 기반 상당해”[황형준의 법정모독]
10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3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4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5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6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7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8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9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10
靑 “李, 세종집무실 신속공사 지시…세종서 퇴임 의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국, ‘주목할 만한 AI 모델’ 5개 보유… 美-中 이어 세계 3위”
하루 8시간보다 더 자도 덜 자도…우울증 위험 2배 높아
중동 사태 불확실성 커지자…국민연금, 해외투자 환헤지 비율 15% 상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