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대만, 군복무 기간 4개월→1년 연장…中위협 대응
뉴시스
업데이트
2022-12-27 15:34
2022년 12월 27일 15시 34분
입력
2022-12-27 15:33
2022년 12월 27일 15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만 정부가 2024년부터 군 의무복무 기간을 현재 4개월에서 1년으로 연장하기로 했다. 이는 중국의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알려졌다.
27일 대만 중앙통신 등에 따르면 차이잉원 대만 총통은 이날 국가안보 고위급회의를 열어 이런 내용이 담긴 개혁안을 확정한 뒤 오후 기자회견에 통해 이를 공표할 예정이다.
군 의무복무 기간 연장은 2024년 1월1일부터 시행되고, 2005년 1월1일 이후 출생한 남자에 적용될 예정이다.
복무기간 연장과 함께 현재 6510대만달러(약 27만원)로 알려진 의무 복무자의 월급은 이병 기준 2만320대만달러(약 84만원)로 인상된다.
이런 결정은 지난 8월 초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의 대만 방문으로 촉발된 중국군의 무력시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나왔다.
최근에는 대만에 대한 미국산 무기판매를 지원하는 2023회계연도 미 국방수권법(NDAA)의 제정으로 중국군은 지난 25일 대만해협에 군용기 71대를 파견해 무력시위를 단행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2
무단횡단 베트남인 불렀는데 갑자기 ‘런’?…잡고보니 5건 수배 중
3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4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5
“내 신청곡 왜 취소해” 소주병으로 머리 내려친 70대 산악회원
6
술집에서 회사원 때려 죽인 20대 징역 6년…피해자, 7명에 장기기증하고 떠나
7
‘입 가리고 말하기’ 월드컵 첫 퇴장 나왔다…파라과이 알미론
8
내년 환갑이지만…“근육운동 덕분에 은퇴 뒤 설계까지 끝내”[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9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3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4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5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6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7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9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10
“李 월드클래스 지도자” 연일 찬사 쏟아낸 정청래, 보완수사권엔 “전면 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2
무단횡단 베트남인 불렀는데 갑자기 ‘런’?…잡고보니 5건 수배 중
3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4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5
“내 신청곡 왜 취소해” 소주병으로 머리 내려친 70대 산악회원
6
술집에서 회사원 때려 죽인 20대 징역 6년…피해자, 7명에 장기기증하고 떠나
7
‘입 가리고 말하기’ 월드컵 첫 퇴장 나왔다…파라과이 알미론
8
내년 환갑이지만…“근육운동 덕분에 은퇴 뒤 설계까지 끝내”[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9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3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4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5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6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7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9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10
“李 월드클래스 지도자” 연일 찬사 쏟아낸 정청래, 보완수사권엔 “전면 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눈앞에 먼지가 아른”…실명위험 ‘이 질환’ 신호[몸의경고]
바닥에 바짝 엎드린 편의점 직원…일본인 뭉클한 사연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