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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공군, 최근 불시착한 B-2스텔스 기종 모두 비행금지
뉴시스
입력
2022-12-20 10:14
2022년 12월 20일 10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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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공군당국은 이달 앞서 고장과 화재로 비상 착륙했던 B-2 스텔스 폭격기의 같은 기종 전체를 비행금지 시켰으며 연내에 벌어지는 각종 대학 구기 대회에서 비행 묘기를 보이는 것도 모두 금지시켰다고 19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미 공군의 자랑인 B-2 폭격기 한 대가 12월 10일 비행중에 고장이 나서 미주리주 화이트맨 공군 부대에 비상 착륙한 뒤 화재까지 났기 때문이다. 화재는 곧 진화했고 부상자는 없었다고 공군은 밝혔다.
이번 비행금지 조치가 중요한 것은 미 공군 전체에 스텔스 전폭기는 20대 밖에 없는데다가 이 비행기들과 B-52 스트라토포트리스( 날으는 요새 란 애칭)는 미국의 3대 핵전폭기를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
B-2기는 그 동안 인도태평양 해역에 주기적으로 파견되었고 최근에는 유럽에도 파견돼 미군의 공군력을 자랑하는 기종이었다.
이번 이륙금지령 동안 공군 전체의 같은 기종 편대가 철저히 검사를 받게 된다고 제509 폭격기부대의 대변인 베스 델 베키오 중사는 말했다.
그는 2023년 로즈 퍼레이드와 로즈 볼 게임 행사에도 B-2기가 행사장 상공을 비행할 예정이었지만 이 번 일로 인해 B-1랜서 기종으로 대체되었다고 밝혔다.
B-2스텔스 폭격기는 1989년에 첫 비행을 시작했다. 그리고 그 설계를 기본으로 이 달에 첫 출시된 B-21 레이더 기종까지 기본 설계가 이어지고 있다. B-21의 첫 비행은 내년도로 예정되어 있다.
B-2기는 지난 2021년 9월에도 화이트맨 기지에서 비상착륙을 한 적이 있다. 당시에는 수압 장치 고장으로 착륙용 뒷바퀴가 파손되어 결국 그 전폭기는 왼쪽 날개가 땅에 끌린 채 불시작후 1.6km를 굴러가다가 정지했다. ‘
그 과정에서 폭격기가 손상되어 수리비만 약 1000만 달러(130억 여원 )가 소요되었다.
[ 워싱턴=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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