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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7% 급등 마감…CPI 호재로 2.5년래 최대폭 상승
뉴스1
입력
2022-11-11 06:34
2022년 11월 11일 06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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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증시가 2020년 이후 2년 반 만에 최대폭으로 뛰었다. 마침내 인플레이션이 크게 둔화하며 금리인상도 약해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만발했다.
10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1201.43포인트(3.70%) 뛰어 3만3715.37를 기록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은 207.80포인트(5.54%) 급등해 3956.37로 체결됐다.
나스닥 지수는 760.97포인트(7.35%) 날아 1만1114.15로 거래를 마쳤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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