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中, 아르헨 리튬 사업 공격적 투자…20억여 달러 추가 투자 발표
뉴스1
업데이트
2022-11-07 15:59
2022년 11월 7일 15시 59분
입력
2022-11-07 15:58
2022년 11월 7일 15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르헨티나 외교통상부가 공개한 주중국 아르헨티나 대사관 측과 중국티벳서밋리소스社의 지난 4일 논의 모습.
중국 기업들의 아르헨티나 리튬 채굴 사업 투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아르헨티나 살타 주(州) 탄산리튬 생산 프로젝트 2건에 22억 달러를 투자하는 합의가 추가 발표돼 주목된다.
이 사업을 통해 내후년까지 채굴량은 15만 톤 안팎으로 예상된다.
아르헨티나 외교통상부에 따르면 지난 4일 상하이에서 열린 중국국제수입박람회(CIIE) 개최 계기 이 같은 합의가 이뤄졌다.
장롱황 티벳서밋리소스 회장은 살타 주 디아블리요스 광산 프로젝트에 7억 달러, 아리사로 광산에 15억 달러를 투자키로 했으며, 이들 지역의 연간 리튬 생산량은 각 5만 톤(2023년 기준), 5만~10만 톤(2024년 기준)으로 예상된다.
리튬은 주로 전자기기 배터리에 필수적인 원자재로, 특히 전기차 수요 급증에 따라 가장 각광받는 광물로 꼽힌다.
사비노 바카 나르바하 주중국 아르헨티나 대사는 “아르헨티나 정부는 지속가능한 이동수단 정책을 촉진, 리튬을 원자재로 사용하는 투자에 혜택을 부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최근 우리의 탄산리튬 생산 사업에 중국 기업 참여가 두드러지고 있다”며 “중국의 대아르헨 투자 사업 9건 중 6건이 리튬 채굴 관련”이라고 부연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법왜곡죄 반대표 與곽상언 “경찰, 판검사-대법-헌재 위의 기관될 것”
2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3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4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5
헬리오시티 3억·잠실 8억 ‘뚝’… 강남권, 양도세 중과 앞두고 호가 급락
6
“남편 암 눈치챘던 애견, 이번엔 내 가슴 쿡쿡…유방암 발견”
7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8
튀르키예 장관 “한국은 특별한 파트너… 42조 송전망 사업도 협력 열려”
9
‘단종’ 박지훈, 피골상접하려 하루에 사과 1개…부친에 2억 외제차 선물
10
與지도부 일각 “계양을로 이사한 송영길 성급했다”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7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8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법왜곡죄 반대표 與곽상언 “경찰, 판검사-대법-헌재 위의 기관될 것”
2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3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4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5
헬리오시티 3억·잠실 8억 ‘뚝’… 강남권, 양도세 중과 앞두고 호가 급락
6
“남편 암 눈치챘던 애견, 이번엔 내 가슴 쿡쿡…유방암 발견”
7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8
튀르키예 장관 “한국은 특별한 파트너… 42조 송전망 사업도 협력 열려”
9
‘단종’ 박지훈, 피골상접하려 하루에 사과 1개…부친에 2억 외제차 선물
10
與지도부 일각 “계양을로 이사한 송영길 성급했다”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7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8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강훈식 “韓-UAE, 방산·투자협력 등 650억 달러 이상 사업 공동추진”
“술 마신 줄 몰랐다” 한마디에 무죄… 음주운전 방조죄 ‘유명무실’
조희대, 차기 선관위원장에 천대엽 대법관 지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