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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이 핵 사용하면 김정은 정권 종말” 美국방전략서
뉴시스
업데이트
2022-10-28 12:27
2022년 10월 28일 12시 27분
입력
2022-10-28 00:46
2022년 10월 28일 00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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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17일 당 중앙간부학교를 방문해 기념강의를 했다고 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8일 보도했다. 중앙간부학교는 당 간부를 양성하고 재교육하는 북한의 교육기관이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북한의 고조하는 핵 위협 가운데 실제로 핵을 사용할 경우 ‘정권 종말’이라는 결과가 초래되리라고 경고했다.
바이든 행정부는 27일(현지시간) 공개한 국방전략서(NDS)에서 핵억지전략 부문에서 북핵과 관련해 “핵무기를 사용할 경우 김정은 정권에 끔찍한 결과가 있으리라는 점을 명확히 해야 한다”라며 이같이 서술했다.
NDS는 “미국 또는 그 동맹·파트너에 대한 북한의 어떤 핵 공격도 용납할 수 없으며, 이는 정권의 종말을 초래할 것”이라고 못박았다. 이어 “김정은 정권이 핵무기를 사용하고도 살아남을 수 있는 어떤 시나리오도 없다”라고 했다.
바이든 행정부는 NDS에서 “핵무기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북한은 또한 동아시아에 신속한 전략적 공격을 행할 수 있다”라며 “미국 핵무기가 그런 공격을 억지하는 데 계속 역할을 할 것”이라고 했다.
NDS는 아울러 “우리는 (북한) 정권에 모든 국가 및 비국가 행위자에 대한 핵무기 기술, 재료 또는 전문 지식 이전에 관한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도 했다.
이번 NDS는 올해 들어 꾸준히 제기된 북한 7차 핵실험 전망이 여전한 가운데 공개됐다. 한·미 양국은 북한이 언제건 결단에 따라 핵실험을 강행할 수 있다는 평가를 공유하고 있다.
[워싱턴=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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