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日 “북한 탄도미사일 650㎞ 날아 일EEZ 밖에 떨어져”
뉴스1
입력
2022-10-14 06:26
2022년 10월 14일 06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본 방위성은 북한이 14일 오전 1시47분쯤 평양 근교에서 최소 1발의 탄도미사일을 동해상으로 발사했다고 발표했다.
마이니치신문에 따르면, 하마다 야스카즈 일본 방위상은 이날 새벽 취재진과 만나 미사일이 약 650㎞를 날아 일본 배타적경제수역(EEZ) 밖에 떨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하마다 방위상은 이 미사일이 변칙 궤도로 비행했을 가능성이 있다면서 미사일이 여러 개 발사됐을 가능성이 있어 일본 정부가 분석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일본 정부는 베이징 주재 대사관을 경로로 북한에 항의했다.
올해 들어 북한의 미사일 도발은 27번째다. 월별로 보면 △1월 7번 △2월 1번 △3월 3번 △4월 1번 △5월 4번 △6월 1번 △8월 1번 △9월 3번 △10월 5번 등이다.
하마다 방위상은 “북한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빈도로 새로운 형태의 미사일 발사를 반복하고 있다”며 “9월 말부터 단기간에 8번째 도발을 하며 일방적으로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북한의 이런 행동은 일본과 국제 사회의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것”이라며 결코 용납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일본 해상보안청은 주변 해역에서 피해를 확인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일본 관련 선박에 대한 피해 정보는 보고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는 정보 수집과 분석에 전력을 기울이고 예상치 못한 사태에 대비해 만반의 태세를 취할 것을 지시했다.
일본 정부는 총리 관저 위기관리센터에 설치된 관저대책실에 관계부처 담당자를 회원으로 하는 긴급 팀을 소집해 정보 수집과 피해 확인 작업을 하고 있다.
앞서 일본 NHK방송은 방위성 관계자를 인용해 북한이 이번에 발사한 미사일이 2발이라고 보도했다.
한국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우리 군은 14일 오전 1시49분쯤 북한 평양 순안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한 단거리탄도미사일(SRBM) 1발을 포착했다. 군 당국은 북한이 이날 쏜 미사일의 비행거리와 정점고도 등 세부 제원을 분석 중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2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3
인력 줄이고 알짜 자산 팔고…실적 악화 K-배터리 고강도 ‘체질개선’
4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5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6
김혜경 여사와 ‘패션아트’ 본 브라질 영부인 “매우 감명 깊다”
7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8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9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10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2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3
인력 줄이고 알짜 자산 팔고…실적 악화 K-배터리 고강도 ‘체질개선’
4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5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6
김혜경 여사와 ‘패션아트’ 본 브라질 영부인 “매우 감명 깊다”
7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8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9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10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엄마 손이야?”…사경 헤매던 강아지 살린 ‘가짜 손’
[단독]중학생에 털린 ‘따릉이’, 정보유출 알고도 초기대응 부실
‘가난한 자들의 성자’ 성 프란치스코 유해 공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