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테슬라 차량 110만대 리콜, 주가 4.06% 급락
뉴스1
업데이트
2022-09-23 06:37
2022년 9월 23일 06시 37분
입력
2022-09-23 06:36
2022년 9월 23일 06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테슬라 일일 주가추이 - 야후 파이낸스 갈무리
파월 충격으로 나스닥이 1% 이상 급락한 데다 테슬라가 차량 110만대의 리콜을 발표하자 테슬라 주가가 4% 이상 급락했다.
22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테슬라 주가는 전거래일보다 4.06% 급락한 288.59 달러를 기록했다.
이날 미국도로교통안전국은 테슬라의 파워 윈도우에 문제가 있다며 테슬라 차량 110만 대에 대해 리콜을 명령했다. 도로교통안전국은 테슬라의 파워 윈도우가 너무 빨리 닫혀 운전자나 승객이 끼일 수 있다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테슬라는 이에 대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문제를 빨리 해결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리콜 명령이 알려지면서 테슬라의 주가는 급락했다.
이뿐 아니라 ‘파월 충격’이 지속되면서 미국 증시가 일제히 하락한 것도 테슬라 급락에 한몫한 것으로 보인다. 이날 미국증시는 다우가 0.35%, S&P500이 0.84%, 나스닥이 1.37% 각각 하락했다. 특히 나스닥의 낙폭이 컸다.
이에 따라 테슬라의 주가가 4% 이상 급락한 것으로 보인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2
“남편 암 눈치챘던 애견, 이번엔 내 가슴 쿡쿡…유방암 발견”
3
노태악 중앙선관위원장 후임에 천대엽 대법관 내정
4
中텐센트 AI, 작업수정 5차례 지시했더니 “개XX” 욕설 내놔
5
與지도부 일각 “계양을로 이사한 송영길 성급했다”
6
BTS 정국, 심야에 취중 라방…“답답하고 짜증나” 불만 쏟아내
7
강남3구·용산 집값 떨어졌다…다주택자 매물 하락 거래
8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9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7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8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9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10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2
“남편 암 눈치챘던 애견, 이번엔 내 가슴 쿡쿡…유방암 발견”
3
노태악 중앙선관위원장 후임에 천대엽 대법관 내정
4
中텐센트 AI, 작업수정 5차례 지시했더니 “개XX” 욕설 내놔
5
與지도부 일각 “계양을로 이사한 송영길 성급했다”
6
BTS 정국, 심야에 취중 라방…“답답하고 짜증나” 불만 쏟아내
7
강남3구·용산 집값 떨어졌다…다주택자 매물 하락 거래
8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9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7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8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9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10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남편 암 눈치챘던 애견, 이번엔 내 가슴 쿡쿡…유방암 발견”
제주서 80대 몰던 승용차, 앞차-음식점 잇달아 ‘쾅쾅’…3명 다쳐
빌 게이츠 “러 여성 2명과 불륜…핵물리학자와 브리지 선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