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중국 인민해방군, 입대 연령 제한 24세→26세로 완화
뉴시스
입력
2022-08-13 18:44
2022년 8월 13일 18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국 인민해방군은 대학원 졸업생 징집 연령을 24세에서 26세로 상향하기로 결정했다. 또 STEM(과학·기술·공학·수학) 기술 전공자를 우선 징집하기로 했다.
13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인민해방군은 이번달부터 대학원 졸업생 징집을 이 같이 하기로 했다.
STEM 기술에는 인터넷, 엔지니어링, 측량, 드론 운용 관련 기술도 포함돼 있다고 글로벌타임스는 전했다.
인민해방군의 이러한 결정은 미중의 대만을 둘러싼 긴장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나왔다.
대만 무력 통일 가능성까지 나오는 가운데 중국 군의 능력 향상 차원으로 읽힌다.
다만, 중국 후베이성의 신병 징병 담당자는 “대만 사태로 인민해방군에 합류하려는 사람들의 의욕이 크게 높아지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SCMP에 말했다.
익명을 요구한 이 담당자에 따르면 중국 젊은이들은 주로 친척·친구 영향으로 군에 대한 개인적인 애정, 취업, 공무원 목표 등 3가지 이유로 입대한다고 설명했다.
후베이성에서 퇴역군인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장교 톈도 대만 사태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봤다.
그는 그러면서도 “최근 2년 간 중국 해군을 전역하는 군인들의 수가 눈에 띄게 줄었다”며 “중국 해군이 대만 해협에서 만일에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다”고 분석했다.
앞서 지난 2일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이 대만을 방문하면서 대만 해협에서의 군사적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6월 24일]
2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3
대포통장 신고했더니 되레 소송… 피해자 90%가 패소[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단독]선관위, 사전투표 용지는 실제 투표자 2배 넘게 준비
6
남보다 3시간 먼저 아침 훈련장에… ‘축구의 신’은 그냥 태어나지 않는다
7
연습생 생활만 8년, 아이돌 활동은 1년… ‘망돌’의 ‘직장인’ 데뷔기
8
반청 연대 가시화… 송영길측 “宋이든 金이든 정청래 이기면 돼”
9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10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5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6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7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8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9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10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6월 24일]
2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3
대포통장 신고했더니 되레 소송… 피해자 90%가 패소[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단독]선관위, 사전투표 용지는 실제 투표자 2배 넘게 준비
6
남보다 3시간 먼저 아침 훈련장에… ‘축구의 신’은 그냥 태어나지 않는다
7
연습생 생활만 8년, 아이돌 활동은 1년… ‘망돌’의 ‘직장인’ 데뷔기
8
반청 연대 가시화… 송영길측 “宋이든 金이든 정청래 이기면 돼”
9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10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5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6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7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8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9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10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고교생들이 쓴 블랙홀 논문, 국제 학술지 실려
美 법원, ICE 시설 폭력 시위 연루 8명 중형…최대 100년형
트럼프 “IAEA, 적절한 시점에 이란 방문…거부했다면 회담 취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