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 주간 실업수당 청구 26만 건…노동시장 냉각 우려 ↑
뉴시스
입력
2022-08-04 23:08
2022년 8월 4일 23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 내 한주 동안 접수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연중 최고치에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다. 노동 시장 냉각 신호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4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7월30일 마감된 일주일간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6만 건으로 집계됐다. 7월 중순 조정치이자 연중 최고치인 26만1000건에 근접한 수치로, 지난해 11월 이후 여전히 최다 수준이다.
직전 주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기존 25만6000건에서 25만4000건으로 2000건가량 조정됐다. 이날 발표로 4주 평균 주간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이전 주보다 6000건가량 늘어 25만4750건이 됐다.
미국에서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경기 회복 국면에서 노동 시장 호황 국면이 이어졌다. 조 바이든 행정부도 노동 시장 상황을 주요 경제 성과로 홍보했다. 그러나 노동 시장 호황이 정점을 찍었다는 분석도 꾸준히 나왔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이날 수치를 “미국 노동 시장이 일부 냉각 징후를 보이면서 연중 최고치에 근접한 수치를 유지하고 있다”라고 평가했다. 아울러 로빈후드, 월마트 등의 인원 감축 계획에도 주목했다.
다만 코메리카뱅크 수석이코노미스트인 빌 애덤스는 WSJ에 “경제 일부 분야가 현재 약하기는 하지만, 아직 전형적인 불황의 징후인 일자리 손실은 나타나지 않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일부 노동 시장에서 실업이 생기는 상황에도 “미국의 전반적인 노동 수요는 여전히 매우 강하다”라며 “많은 고용주가 타격이 컸던 분야에서 해고된 노동자를 기꺼이 고용하려 한다”라고 덧붙였다.
[워싱턴=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4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5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8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9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10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4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5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8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9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10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같은혐의 손모씨는 방조죄 인정됐는데…“특검, 김건희에 방조 혐의 적용했어야” 지적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AI도 쩔쩔맨 ‘인류 마지막 시험’ 공개… 한국인도 출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