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칠레서 지름 25m·깊이 200m 초대형 싱크홀이 나타났다
뉴스1
업데이트
2022-08-02 11:12
2022년 8월 2일 11시 12분
입력
2022-08-02 11:11
2022년 8월 2일 11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칠레 북부 광산 지역에 직경 약 25미터 크기의 거대한 싱크홀이 나타나 당국이 조사 중이라고 1일(현지시간) 로이터·블룸버그통신 등이 보도했다.
칠레 국립지질광산국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칠레 북부 구리 광산에 생긴 직경 약 25미터의 싱크홀 사진을 게재하며 “상황을 파악해 인근 작업을 중단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데이비드 몬테네그로 국립지질광산국장은 “싱크홀의 깊이는 약 200미터”라며 “우리는 아래에서 어떤 물질도 감지하지 못했지만, 많은 물이 존재하는 것을 봤다”고 설명했다.
싱크홀은 오호스 델 살라도를 구성하는 두 개의 지하 광산 중 하나인 알카파로사에서 발생했다. 알카파로사 광산이 있는 칸데라리아 광산 단지는 지난해 약 11만8600톤의 구리를 생산했다.
이 광산을 운영하는 캐나다 룬딘 광업은 “싱크홀이 노동자나 지역 사회 구성원에게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며 “가장 가까운 집은 500미터 이상 떨어져 있고, 인구 밀집 지역도 1㎞가량 떨어져 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2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3
주차선 도색 방해한 ‘빌런 차량’…아파트 주민들 ‘응징’
4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5
노후 덤프트럭-굴착기 퇴출 속도 낸다
6
“커피 2잔·빵 1개 시켰는데도 ‘1인 1음료’”…카페 규정 두고 갑론을박
7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8
몰디브로 출장 갔던 선관위…“그냥 놀고 싶었구먼, 세금 도둑” 비난 확산
9
‘이승기·이무진 미정산’ 차가원 대표, 300억대 사기 혐의 영장 신청
10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1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2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3
기막힌 선관위…“출근 빨라 힘드니 사전투표 시작 늦추자” 제안
4
李 “올공 출입제한 등 행패, 행위자는 물론 공모자도 엄중수사”
5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6
정동영 “北 침묵에 답답…그럼에도 평화 향한 걸음 멈춰선 안돼”
7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8
JTBC-중앙그룹 지주사, 기업회생 신청
9
“美,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 인정”
10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2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3
주차선 도색 방해한 ‘빌런 차량’…아파트 주민들 ‘응징’
4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5
노후 덤프트럭-굴착기 퇴출 속도 낸다
6
“커피 2잔·빵 1개 시켰는데도 ‘1인 1음료’”…카페 규정 두고 갑론을박
7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8
몰디브로 출장 갔던 선관위…“그냥 놀고 싶었구먼, 세금 도둑” 비난 확산
9
‘이승기·이무진 미정산’ 차가원 대표, 300억대 사기 혐의 영장 신청
10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1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2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3
기막힌 선관위…“출근 빨라 힘드니 사전투표 시작 늦추자” 제안
4
李 “올공 출입제한 등 행패, 행위자는 물론 공모자도 엄중수사”
5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6
정동영 “北 침묵에 답답…그럼에도 평화 향한 걸음 멈춰선 안돼”
7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8
JTBC-중앙그룹 지주사, 기업회생 신청
9
“美,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 인정”
10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없다”…이란 “징수 인정” 주장 반박
상용 근로자 26년 만에 감소… 20, 30대 19만여명 줄어 ‘직격탄’
서경덕 “日, 경기장서 욱일기 못 쓰니 이젠 거리로…어리석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