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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전쟁
마크롱 “러시아가 유럽 향하는 가스 전면 차단할 위험 대비해야”
뉴시스
입력
2022-07-15 16:53
2022년 7월 15일 16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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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러시아가 천연가스를 전면 차단하는 것에 대비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미국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마크롱 대통령은 프랑스대혁명 기념일(바스티유의 날)인 이날 TF1방송과 인터뷰에서 러시아가 유럽으로 향하는 가스 흐름을 차단할 “위험”이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프랑스 국민들이 대체 에너지원을 지원하고 야간에 전등 끄기 등을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매우 어려운 시나리오지만, 우리는 그것에 대비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전국 에너지 절약운동 관련 세부 방침을 내놓을 예정이다. 야간에 쓸모없는 공공 조명 끄기나 사무실에서 나올 때 전등 끄기 등부터 시작한다”고 말했다.
그는 “러시아는 식량처럼 에너지를 전쟁무기로 사용하고 있다”면서 “이 전쟁은 계속될 것이고, 여름과 초가을에는 매우 힘들어 질 것”이라고 말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그러나 프랑스의 경우 전력의 약 70%를 원자력 에너지에서 생산하고 있다는 사실을 강조하면서, 유럽내 다른 국가들과는 달리 프랑스는 러시아에 에너지를 의존하지 않는다고 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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