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국무부, 한국 여행경보 최고 4단계서 1단계로 하향 발표
뉴시스
업데이트
2022-04-19 13:10
2022년 4월 19일 13시 10분
입력
2022-04-19 13:09
2022년 4월 19일 13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 국무부는 18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의 여행 경보를 최저인 1단계로 하향한다고 발표했다. 최고 수준인 4단계에서 1단계로 크게 낮췄다.
국무부의 발표를 보면 한국의 여행 경보는 이날 ‘일반적 주의’ 1단계로 업데이트됐다.
국무부는 자국민 상대 국가별 여행 경보를 총 4단계로 나눈다. 위험도가 가장 낮은 ‘일반적 주의’ 1단계부터 ‘주의 강화’에 해당하는 2단계, ‘여행 재고’인 3단계, 위험도가 가장 높은 ‘여행 재고’ 4단계로 이뤄져 있다.
전날인 지난 17일까지 4단계였다가 1단계로 크게 낮춘 모습이다.
같은 날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한국에 대한 여행 경보를 4단계에서 3단계로 낮춘 것과도 비교된다.
앞서 CDC도 이날 코로나19와 관련해 한국 등 약 90개 국가에 대해 내렸던 여행 금지 권고를 해제했다.
90개 국가에 코로나19 관련 여행경보를 최고 등급인 4단계에서 3단계로 낮췄다. 한국과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호주, 그리스, 터키, 홍콩, 일본 등이 포함됐다.
CDC는 지난 2월 코로나19 확산을 이유로 한국에 대한 여행경보를 ‘3단계: 높음’에서 ‘4단계: 매우 높음’으로 격상했다. 4단계는 CDC가 여행하는 것을 피하라고 권고하는 지역이다.
3단계로 지정된 국가에 대해서는 ‘백신을 맞지 않은 미국인은 필수적이지 않은 여행을 가지 말라’고 권고한다. 이번 조치는 CDC가 여행경보를 개정해 기준을 완화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고 외신은 분석했다.
우리 정부는 지난 18일부터 사적 모임, 다중시설 이용 등에 제한을 뒀던 사회적 거리두기를 전면 해제했다. 오미크론 유행의 감소세와 중증 환자, 병실 가동률 등의 지표가 나아지는 등 요인을 고려해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3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4
물티슈 때문에 막힌 하수관, 세금 1000억 들여 뚫어
5
아파트 앞에 스키장이?…러 캄차카에 기록적 폭설(영상)
6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7
취업 1년 늦춰진 ‘장백청’ 임금 7% 감소…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8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9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10
“무릎 닿는 닭장 이코노미석” 비난에…캐나다 항공사 결국 원상복구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6
① 美공장 고비용에 인력난… TSMC도 숙련공 대만서 데려가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3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4
물티슈 때문에 막힌 하수관, 세금 1000억 들여 뚫어
5
아파트 앞에 스키장이?…러 캄차카에 기록적 폭설(영상)
6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7
취업 1년 늦춰진 ‘장백청’ 임금 7% 감소…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8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9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10
“무릎 닿는 닭장 이코노미석” 비난에…캐나다 항공사 결국 원상복구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6
① 美공장 고비용에 인력난… TSMC도 숙련공 대만서 데려가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軍 “尹때 창설한 드론사 폐지… 전작권 전환 대비 합동작전사 창설”
불닭 성지순례 코스 될까…원주에 ‘삼양불닭로’ 지정
“한국 좋아요” UAE-이집트-필리핀 순…中·日은 호감도 낮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