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상하이, 2주만에 일부 지역 봉쇄 해제…“엄격한 거리두기 준수해야”
뉴스1
업데이트
2022-04-12 15:28
2022년 4월 12일 15시 28분
입력
2022-04-12 15:27
2022년 4월 12일 15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폐쇄됐던 상하이시에서 약 2주 만에 일부 주민들이 처음으로 집 밖으로 나섰다. 다만 시 당국은 집단 모임 등을 통해 다시 코로나19 확산될 수 있다며 엄격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를 강조했다.
12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상하이시 당국은 2주간 새로운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보이는 7000여개의 주거 단지를 개방했다.
우첸위 상하이시 위생건가위원회 순시원은 방어지역으로 알려진 저위험 지역은 여전히 통제대상이 되고 있으며 엄격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를 준수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오랫동안 봉쇄 후 사람들이 밖으로 나가 신선항 바람을 쐬고 음식과 약을 구매하며 치료를 하고 싶어 하는 것을 이해한다”면서도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무질서하게 모이면 우리의 방역에 위험을 초래할 것”이라고 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상하이시의 신규 무증상자는 2만2348명으로 전날보다11% 감소했지만 유증상 확진자는 914명에서 994명으로 늘었다.
앞서 상하이시는 Δ봉쇄 통제구역(7624곳) Δ관리 통제구역(2640곳) Δ방어구역(7565곳) 등으로 3가지 구역을 나눠 차등 방역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당시 상하이시 당국은 이 3가지 구역 가운데 방어구역은 2주간 확진자가 나오지 않은 구역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류민 상하이시 상업위원회부주석은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상하이시에서는 슈퍼마켓과 편의점, 약국 등을 다시 열려는 노력이 진행되고 있지만 비필수적은 사업장은 계속 중단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노무라증권에 따르면 현재 중국의 45개 도시가 전체 혹은 부분적으로 봉쇄를 시행하고 있으며 이는 중국 인구의 26.4%, 국내총생산(GDP)의 40.3%를 차지한다고 추정했다.
한편, 미 국무부는 상하이에서 코로나19 감염자 급증 및 중국 당국의 방역 조치를 언급하면서 상하이 주재 영사관 내 비필수(non-emergency) 직원들에 대해 철수를 명령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2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3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4
[속보]美대법원, 트럼프의 국가별 상호관세 ‘위법’ 판결
5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6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7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8
[속보]美대법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韓 무역합의 불확실성 커져
9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10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2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3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4
[속보]美대법원, 트럼프의 국가별 상호관세 ‘위법’ 판결
5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6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7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8
[속보]美대법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韓 무역합의 불확실성 커져
9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10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진한의 메디컬 리포트]침대 밖으로 나와야 산다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BTS RM 개인 소장품 공개…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서 개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