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극심한 인력난에 초봉이 1억3478만원…어떤 직업?
뉴스1
업데이트
2022-04-08 16:08
2022년 4월 8일 16시 08분
입력
2022-04-08 14:50
2022년 4월 8일 14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해당 기사 - WSJ 갈무리
미국 최대 유통기업 월마트가 극심한 구인난으로 트럭 운전기사 첫 해 연봉을 최대 11만 달러(1억3468만원)까지 지급한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월마트는 장거리 운전기사들의 연봉을 첫 해 기준 9만5000~11만달러(약 1억1631만~1억3468만원)로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는 기존 8만7500달러(약 1억700만원)에서 최대 25% 상승한 것이다. 이는 또 미국 트럭 운전사 평균 임금(4만7130달러)의 약 2배다.
코로나19 사태로 온라인 주문이 폭증하고 있지만 인력난이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월마트는 이와 함께 직원들을 상대로 트럭 운전기사 육성 프로그램도 시작했다. 이는 12주 과정으로, 운전면허를 취득하는 데 쓰는 비용(4000~5000달러)도 전액 회사가 부담한다.
월마트의 트럭 운전기사는 약 1만2000명이다. 월마트는 지난해에만 역대 최대 규모인 4500명을 고용했지만 여전히 인력난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코로나19를 계기로 온라인 주문이 급격히 늘면서 배송 업무는 급증했지만 근로자들의 퇴사가 이어졌기 때문이다.
미국 트럭화물운송협회에 따르면 장거리 운전기사 인력이 수요보다 8만 명 이상 적다. 협회는 “긴 장거리 운행시간과 운전기사들의 고령화 등으로 인력난이 심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원래 월마트는 트럭운전사들에게 많은 급여를 지급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는 경영진이 대규모 내부 차량 운영이 화물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송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창업 초기부터 유지되던 원칙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4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5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6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7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8
“美 파운드리-패키징 공장 짓고 있는데 메모리까지” 삼성-SK 난감
9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0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4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5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6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4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5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6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7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8
“美 파운드리-패키징 공장 짓고 있는데 메모리까지” 삼성-SK 난감
9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0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4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5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6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20년간 사용한 보온병이 부른 비극…대만 남성, 납 중독으로 사망
[횡설수설/이진영]템플스테이 지난해 35만 명
내일 최저 영하 17도… 주말까지 전국 ‘꽁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