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트럼프 “문재인, 내가 대선 졌을 때 가장 행복했을 사람”
뉴스1
업데이트
2022-04-06 17:28
2022년 4월 6일 17시 28분
입력
2022-04-06 17:11
2022년 4월 6일 17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2020년 대선에서 자신의 패배로 인해 가장 행복했을 사람으로 문재인 대통령을 지목했다.
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트럼프 전 대통령은 지난해 줄리언 젤리저 프린스턴대 교수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발언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 인터뷰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공개 거론하며 “내가 선거에서 져서 가장 행복했을 사람”이라며 “순서를 정하자면 중국, 아니 이란 다음으로 가장 행복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문재인 대통령이 그렇게 느꼈을 것으로 보는 이유를 “한국에 방위비 분담금 대폭 인상을 요구한 게 나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한국은) 연간 방위비 분담금을 50억달러(약 6조원)로 올릴 예정이었다. 하지만 내가 선거에서 이기지 못해 그는 가장 행복했을 것이다. 아마 한국은 (중국과 이란에 이어) 세 번째나 네 번째로 행복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재임 당시 한국을 ‘부자 나라’로 지칭하고, “미국은 북한으로부터 한국을 지키기 위해 미군을 주둔시키고 있다”며 방위비 대폭 증액을 끊임없이 요구해 왔다.
그는 자신의 대선 패배 원인을 “선거 조작 때문”이라고 주장하며 2020년 대선이 부정선거였다는 주장을 되풀이했다.
젤리저 교수는 역사학자들과 함께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임기를 기록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통치기: 첫 역사적 평가’를 저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젤리저 교수와의 인터뷰에 호의적으로 임했으나, 며칠 뒤 “완전히 시간 낭비”인 인터뷰에 더는 응하지 않겠다면서 필진들이 자기 멋대로 의제를 설정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3
특검 내부선 ‘무기징역’ 다수의견…조은석이 ‘사형 구형’ 결론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6
9살 연하 여성 셰프에게 “데이트하자”…피식대학 결국 고개숙여
7
“제명 승복해야” “억울해도 나가라”…與, 김병기 연일 압박
8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9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0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3
특검 내부선 ‘무기징역’ 다수의견…조은석이 ‘사형 구형’ 결론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6
9살 연하 여성 셰프에게 “데이트하자”…피식대학 결국 고개숙여
7
“제명 승복해야” “억울해도 나가라”…與, 김병기 연일 압박
8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9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0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살만 빼면 된다”는 건 착각?… ‘마른 당뇨병’, 사망 위험 더 높다
커피컵에 ‘돼지 그림’…美보안관 스타벅스에 분노한 이유
똑똑하던 韓근로자, 회사 다닐수록 인지능력 빨리 쇠퇴…이유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