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日방위상 “北발사체, 고체 연료 방식의 단거리 탄도 미사일 추정”
뉴스1
입력
2022-01-28 13:18
2022년 1월 28일 13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북한이 27일 발사체를 발사한 것과 관련해 기시 노부오 일본 방위상이 28일 북한에 “유엔 안보리 결의를 위반한 사항”이라며 항의했다고 일본 NHK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기시 방위상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베이징의 대사관 루트를 통해서 북한에 항의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어제 오전 8시께 북한이 동부에서 탄도 미사일 2발을 발사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며 “자세한 내용은 아직 분석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매우 낮은 고도에서 단거리를 비행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면서 “우리나라 영역과 배타적경제수역(EEZ)의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발사체와 관련해서는 “2019년 5월 4일 발사된 것과 외견상 유사점이 있는 고체 연료 추진 방식의 단거리 탄도 미사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그는 “북한이 올해 들어 순항 미사일 발사 보도도 포함하면 약 3주간 6회라는 전례 없이 높은 빈도로 발사를 반복하고 있다”며 “이는 국제사회 전체에 있어 심각한 과제”라고 피력했다.
한편 마쓰노 히로카즈 관방 장관도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북한이 유례없이 높은 빈도로 미사일 발사를 거듭하고 있다”며 “최근 핵미사일 관련 기술의 발전은 우리나라와 지역의 안전 보장에 있어 간과할 수 없는 부분이다. 이는 국제사회 전체에도 심각한 과제”라고 말했다.
그는 북한의 발사체와 관련해 “향후 미국 등 여러 나라와 긴밀하게 연계해 정보의 수집 및 분석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2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3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4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5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6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7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8
[횡설수설/이진영]82세에 6번째 징역형 선고받은 장영자
9
고교 중퇴 후 접시닦이에서 백만장자로…“생각만 말고 행동하라”[손효림의 베스트셀러 레시피]
10
“고수익 보장”에 2억 맡긴 리딩방 전문가, AI 딥페이크였다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2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3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4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5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6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7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8
[횡설수설/이진영]82세에 6번째 징역형 선고받은 장영자
9
고교 중퇴 후 접시닦이에서 백만장자로…“생각만 말고 행동하라”[손효림의 베스트셀러 레시피]
10
“고수익 보장”에 2억 맡긴 리딩방 전문가, AI 딥페이크였다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82세에 6번째 징역형 선고받은 장영자[횡설수설/이진영]
“입안이 바짝 마르고 눈은 이물감”…혹시 나도 ‘이 질환’?
국제 은값, 사상 첫 온스당 100달러 돌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