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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공포’ 극복, 암호화폐 일제 상승
뉴스1
업데이트
2021-12-07 07:25
2021년 12월 7일 07시 25분
입력
2021-12-07 07:24
2021년 12월 7일 07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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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현재 주요 암호화폐 시황 - 코인마켓캡 갈무리
최근 오미크론 공포로 인한 뉴욕증시의 급락으로 폭락했던 비트코인이 다시 5만 달러를 돌파하는 등 주요 암호화폐(가상화폐)가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7일 오전 7시 현재(한국시간 기준) 글로벌 코인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24시간 전보다 2.30% 상승한 5만351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비트코인이 상승한 것은 오미크론의 증상이 경미하다는 보고가 잇따르자 뉴욕증시가 급반등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날 다우 지수는 646.95포인트(1.87%) 급등한 3만5227.03을 기록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은 53.24포인트(1.17%) 뛴 4591.67로 체결됐다. 나스닥 지수는 139.68포인트(0.93%) 올라 1만5225.15로 거래를 마쳤다
이는 미국 행정부 최고 의료고문인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전염병 연구소(NIAID) 소장이 오미크론 변이에 대해 중증 위협이 크지 않다고 발언한 덕분으로 풀이된다.
이 시각 현재 주요 암호화폐 국내 시황 - 업비트 갈무리
앞서 지난 주말 비트코인은 오미크론 공포로 뉴욕증시가 급락하자 폭락했었다. 비트코인은 지난 주말(4일) 20% 이상 폭락해 4만2000달러대까지 떨어졌었다.
그러나 이날 뉴욕증시가 반등에 성공함에 따라 비트코인도 5만 달러를 재돌파 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른 암호화폐도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시총 2위인 이더리움은 24시간 전보다 4.69% 상승한 4346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시총 3위는 바이낸스코인은 5.78%, 시총 5위인 솔라나는 2.08% 각각 상승하고 있다.
같은 시각 한국의 거래사이트인 업비트에서도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0.48% 상승한 6217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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