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파키스탄, 성폭행방지법서 화학적 거세 조항 삭제
뉴시스
입력
2021-11-20 10:52
2021년 11월 20일 10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파키스탄 성범죄 방지법 초안에 포함됐던 성폭행범에 대한 화학적 거세 조항이 마지막 순간 삭제됐다고 파키스탄 집권당의 말레카 부하리 의원(여)이 19일(현지시간) 밝혔다.
성폭행범에 대한 화학적 거세 처벌은 큰 논란을 불렀었다. 부하리 의원은 이 조항이 이슬람에 대한 처벌이라는 성직자 회의의 반대로 종교적 문제에 대해 정부에 조언하는 국가사무위원회의 삭제 권고에 따라 표결을 위해 의회에 법안이 제출되기 직전 삭제됐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17일 공개된 법안에는 성폭행범에 대한 화학적 거세 처벌 방안이 포함돼 일부 언론들은 화학적 거세 처벌이 승인된 것으로 잘못 보도했고 인권단체 국제앰네스티는 “화학적 거세는 잔인하고 역행적 조치”라고 비난했었다.
부하리 의원은 화학적 거세가 헌법에 위배될 수 있다며, 파로 나셈 법무장관도 이 조항 삭제를 제안했다고 전했다.
[이슬라마바드(파키스탄)=AP/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2
‘연쇄살인’ 20대女에 당한 남자 또 나와…노래주점서 실신
3
중학교 운동부 코치가 제자 나체 촬영해 단톡방 공유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룰라에 제공된 ‘네 손가락 장갑’…“여보 이거 좀 봐요” 감탄
6
다림질하다 태운 셔츠?…164만원짜리 명품으로 출시
7
두 얼굴의 동화작가…남편 죽여놓고 “천사 돼서 지켜줘” 책 써
8
“에어팟 비싸다며 살지 고민”…신세계家 애니 유학시절 화제
9
민희진 “256억 포기할 테니 모든 분쟁 중단하자” 하이브에 제안
10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3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4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5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6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7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8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9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10
정청래 “조희대 재판소원제 위헌 운운하는데, 판단은 헌재가 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2
‘연쇄살인’ 20대女에 당한 남자 또 나와…노래주점서 실신
3
중학교 운동부 코치가 제자 나체 촬영해 단톡방 공유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룰라에 제공된 ‘네 손가락 장갑’…“여보 이거 좀 봐요” 감탄
6
다림질하다 태운 셔츠?…164만원짜리 명품으로 출시
7
두 얼굴의 동화작가…남편 죽여놓고 “천사 돼서 지켜줘” 책 써
8
“에어팟 비싸다며 살지 고민”…신세계家 애니 유학시절 화제
9
민희진 “256억 포기할 테니 모든 분쟁 중단하자” 하이브에 제안
10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3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4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5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6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7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8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9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10
정청래 “조희대 재판소원제 위헌 운운하는데, 판단은 헌재가 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나도 투자 사기 피해자…챗GPT 조언 듣고 범행”…절도범의 황당 진술
코인 연애적금 들자”…‘달콤한 제안’ 일본 여성의 정체
“아기 울음소리 커져”…작년 합계출산율 4년 만에 0.8명대 회복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