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장쑤성 인근 해역서 규모 5.0 지진…상하이서도 흔들림 감지

뉴스1 입력 2021-11-17 17:28수정 2021-11-17 17:28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17일 중국 장쑤성 인근 해역에서 규모5.0의 지진이 발생했다.(USGS 홈페이지 갈무리)
17일 오후 중국 장쑤성 옌청시 다펑구 해역에서 규모 5.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중국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진원은 북위 33.50도, 동경 121.9도, 진원은 17km다. 장쑤성 옌청시와 난통 등지에서 강한 흔들림이 느껴졌다. 난징과 상하이 등지에서 지진을 느낄 수 있었다.

(서울=뉴스1)
주요기사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