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뉴욕증시 3대 지수 또 사상 최고 마감…다우, 126p↑
뉴시스
업데이트
2021-07-13 06:07
2021년 7월 13일 06시 07분
입력
2021-07-13 06:04
2021년 7월 13일 06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3대 지수, 9일 이어 12일에도 신고점
12일(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 지수가 또 다시 신고점을 찍으며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이번 주 2분기 실적 시즌을 앞두고 투자자들의 낙관론이 주가를 끌어올렸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126.02포인트(0.36%) 오른 3만4996.18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15.08포인트(0.35%) 상승한 4384.63에 폐장했다. S&P 500 지수는 올해 16% 상승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31.32포인트(0.21%) 오른 1만4733.24에 장을 마감했다.
CNBC 등에 따르면 뉴욕증시 3대 지수는 지난 9일에 이어 다시 한 번 신기록을 경신했다.
이날 시장은 장중 크게 요동쳤다. 카니발 코퍼레이션과 제너럴일렉트릭사와 함께 코로나19 경제 회복주가 다소 약세를 나타낸 가운데 테슬라, 엔비디아 등 기술주는 강세를 보였다.
‘블랙위도’ 개봉 후 미국 박스 오피스에서 8000만 달러를 벌어들인 월트디즈니 주가는 상승했다. 이 영화는 코로나19 사태 와중에 개봉한 영화 중 가장 많은 수익을 올렸다. 월트디즈니는 또한 디즈니+ 판매로 6000만 달러를 더 벌었다.
투자자들은 이번 주 2분기 실적 공개와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제롬 파월 (연준·Fed) 의장 의회 증언, 코로나19 델타 변이 확산 등을 주시하고 있다.
현재 S&P 500개 중 66개사가 2분기 긍정적인 실적을 내놨다. 펙트세트가 집계한 이래 가장 높은 수치다. 에너지, 산업, 금융, 자재 등 11개 부문은 모두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JP모건과 골드만삭스, 펩시코 등은 13일, 뱅크오브아메리카와 씨티그룹, 델타항공, 블랙록 등은 14일, 모건스탠리와 유나이티드헬스 등은 15일 2분기 실적을 공개한다.
또한 13일과 14일엔 물가 지표, 15일엔 6월 CPI 등 주요 경제 지표도 발표된다.
파월 의장은 14일과 15일 의회에서 증언할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방송 하차’ 조세호, 조폭 지인 언급…“여전히 가끔 만나 식사하는 사이”
4
새벽 화재로 10대 숨진 은마아파트, 전층 스프링클러 설치 안돼
5
소방서에 1시간씩 욕설 전화…“민원 생길라” 응대하다 발 묶여
6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7
野 내부 “대구경북 통합 누가 반대했나” 송언석 “명예훼손” 사의 표명
8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9
“美, 새 ‘국가안보 관세’ 추진”… 배터리-전력망 등 6대 산업 겨냥
10
李, 부동산과의 전쟁 한달… ‘집값 상승 심리’ 일단 꺾여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방송 하차’ 조세호, 조폭 지인 언급…“여전히 가끔 만나 식사하는 사이”
4
새벽 화재로 10대 숨진 은마아파트, 전층 스프링클러 설치 안돼
5
소방서에 1시간씩 욕설 전화…“민원 생길라” 응대하다 발 묶여
6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7
野 내부 “대구경북 통합 누가 반대했나” 송언석 “명예훼손” 사의 표명
8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9
“美, 새 ‘국가안보 관세’ 추진”… 배터리-전력망 등 6대 산업 겨냥
10
李, 부동산과의 전쟁 한달… ‘집값 상승 심리’ 일단 꺾여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강경화 “美 관세 무효 판결, 국익 가장 부합하는 방향 대응”
머리카락보다 먼저 늙는 두피… 방치하면 ‘듬성듬성 모발’ 된다
‘쪼개기 교섭’ 노란봉투법 2주뒤 시행… 춘투대란 현실화 우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