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체르노빌 원전 새로운 핵분열 반응…‘면밀한 모니터링중’
뉴스1
업데이트
2021-05-14 08:46
2021년 5월 14일 08시 46분
입력
2021-05-14 00:14
2021년 5월 14일 00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다음 달 26일은 체르노빌 원전 사고 35주년이다. 이 사고는 2019년 미국 HBO의 드라마 ‘체르노빌’로도 다뤄졌다. HBO 제공
1986년 4월 사고 이후 폐쇄된 우크라이나 체르노빌 원자력발전소에서 핵 활동이 증가하고 있다는 우려가 있지만 안전 기준을 초과할 수준은 아니라고 로이터통신이 직원을 인용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우크라이나의 원전안전문제연구소 과학자들은 성명을 내고 “원자로 내부의 중성자 밀도 증가가 실제로 관찰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현재 실험 자료를 통해 이런 과학적 가설이 확인됐다”며 “피해 단위에 대한 면밀한 연구와 모니터링 중”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원전 측은 별도의 성명을 통해 “현재 모든 수치는 상승 추세 없이 안정적인 값을 나타내고 있다”며 “현재의 수준은 자생적인 연쇄반응에 위협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1986년 4월 체르노빌 원전에서는 원자로가 폭발해 구조와 정화작업에 투입된 직원과 소방관 등 수십 명이 숨지고, 수십만명이 방사능에 피폭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로이터는 높은 수준의 방사능 때문에 파괴된 원자로 내부의 상황을 정확하게 확인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전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법왜곡죄 반대표 與곽상언 “경찰, 판검사-대법-헌재 위의 기관될 것”
2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5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6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에…5초만에 깔끔 사진 변신
7
KAIST 총장 선임 또 불발… 과반 득표자 없어
8
“남편 암 눈치챘던 애견, 이번엔 내 가슴 쿡쿡…유방암 발견”
9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10
헬리오시티 3억·잠실 8억 ‘뚝’… 강남권, 양도세 중과 앞두고 호가 급락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7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법왜곡죄 반대표 與곽상언 “경찰, 판검사-대법-헌재 위의 기관될 것”
2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5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6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에…5초만에 깔끔 사진 변신
7
KAIST 총장 선임 또 불발… 과반 득표자 없어
8
“남편 암 눈치챘던 애견, 이번엔 내 가슴 쿡쿡…유방암 발견”
9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10
헬리오시티 3억·잠실 8억 ‘뚝’… 강남권, 양도세 중과 앞두고 호가 급락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7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에…5초만에 깔끔 사진 변신
법왜곡죄 반대표 與곽상언 “경찰, 판검사-대법-헌재 위의 기관될 것”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도 함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